사업전진대회 400여명 참여
소비자 요구 맞춤 혁신·품질
ESG경영 강화 디지털 도입

팜스코 대리점 및 사료사업본부 임직원과 가족 400여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팜스코 대리점 및 사료사업본부 임직원과 가족 400여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축산경제신문 한정희 기자] “팜스코는 2024년, 100년 기업을 향한 팜스코의 새 물결이 시작된다. 지속적인 성장으로 축산식품산업의 선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새로운 50년의 첫 발걸음이 기대된다.”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지난 20일과 21일 1박 2일 동안 화성 라비돌호텔에서 ‘New Wave to Next 50’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4년 사업전진대회를 개최했다. 대리점과 함께한 오프라인 전진대회는 2019년 이후 5년 만으로, 대리점 대표 및 사료사업본부 임직원과 가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전진대회는 지난 50년의 영광을 바탕으로 새로운 50년을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딛는 2024년의 시작을 축하하고 목표를 다지기 위한 행사로 마련됐다. 최훈아 사료사업총괄본부장의 환영사와 슬로건의 의미에 대한 소개로 행사가 시작됐다. 
최훈아 사료사업총괄본부장은 “2023 년은 팜스코가 50주년을 맞이하며 고객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한 해였다”며 “전국적인 대형 세미나를 통해 팜스코의 가치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또 “이를 통해 사료사업본부는 연간 162만톤 판매를 달성했다. 자랑스러운 50년을 뒤로하고, 다가오는 50년을 맞아 170만 톤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우리는 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남욱 대표이사는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는 혁신과 품질 향상을 추구하며, ESG 경영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해 시장 변화에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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