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자조금, ‘도심속목장나들이’ 돌아온다
우유자조금, ‘도심속목장나들이’ 돌아온다
  • 한정희 기자
  • 승인 2022.09.3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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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3년만에 재개
지난달 29일 김제지평선축제에서 진행된 도심속 목장 나들이 모습.
지난달 29일 김제지평선축제에서 진행된 도심속 목장 나들이 모습.

 

[축산경제신문 한정희 기자]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의 도심속목장나들이가 3년만에 돌아왔다.
이번 행사는 김제지평선축제(9월 29일~10월 3일)를 시작으로 오는 8일~9일 대전 유성구청 유림 일대, 15일~16일 김포 사우문화체육공원일대, 21일~23일 함평 국향대전에서 막을 내린다.
우유자조금은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바 있으며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하는 만큼 더욱 알찬 프로그램과 풍성한 이벤트, 다양한 체험 활동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승호 위원장은 “도심속목장나들이는 부모와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참여해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우리 우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에 앞장서는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올해는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해 소비자분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국산 우유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도심속목장나들이’는 가족 중심의 부모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생한 목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대규모 목장체험 행사이다. 
우유자조금은 깨끗하고 건강한 국산 우유에 대한 다양한 교육과 체험 활동을 도모하고 우리 우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기 위해 매년 도심속목장나들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도심속목장나들이’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의 주최로 열리는 행사로, 가족 중심의 부모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생한 목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대규모 목장 체험 행사다. 
이번 행사로 깨끗하고 건강한 국산 우유에 대한 다양한 교육과 체험 활동을 도모하고 우리 우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기 위해 매년 지속해오고 있다. 지난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도심속목장나들이 진행하여 성공적으로 사업을 진행하였지만, 올해 ‘도심속목장나들이’는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준비되어 더욱 알찬 프로그램과 풍성한 이벤트, 다양한 체험 활동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우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퀴즈를 풀어보는 ‘우유 탐험 신비의 세계’ 프로그램을 기획해 국산우유와 젖소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송아지 우유주기, 육성우 건초주기, 젖소 캐릭터 모자 만들기, 집유차 저금통 만들기, 나만의 우유 만들기 프로그램, 우유아이스크림시음, 라떼시음 등을 준비해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하며 우유의 우수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승호 위원장은 “도심속목장나들이는 부모와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참여해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우리 우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에 앞장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올해는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해 소비자분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국산 우유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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