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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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경제신문
  • 승인 2021.01.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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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 차단방역 및 소독철저

◎ 가금농장 공통 AI 차단 방역요령

< 차단방역 수칙 >

❍ 가금사육 농가에서는 전실 운영 및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축사 내·외벽의 그물망 정비, 신발소독조 설치·운영, 주기적인 소독약 교체

❍ 사료, 분뇨, 왕겨, 가금운반, 컨설팅 등 농장 출입차량 등에 대한 소독필증 확인 및 농장 진출입 시 소독 철저

❍ 소독조의 소독수는 유기물 오염정도에 따라 주기적 교체

❍ 소독효과 제고를 위해 신발소독조 이용 전 세척솔·물(세척조)을 이용하여 신발(장화)에 붙은 유기물 제거를 권장하며 장화가 충분히 잠길 수 있도록 운영

< 농장 축사 소독 요령 >

◈ 소독효과 제고를 위해 소독 대상에 대하여 소독 전 청소․세척 실시

❍ 축사 내부에 있는 깔짚, 분변 제거한 후 소독 실시

❍ 축사 내부는 천장 → 벽 → 바닥의 순서로 고압분무기(세척기)를 이용하여 물 세척․청소를 실시하고 건조 후 소독을 실시(소독 순서는 세척 순서와 동일)

❍ 축사 내부에 가축이 있는 경우 가축에 대해 직접적인 분사 금지

❍ 소독 대상 표면이 흠뻑 젖는다고 느낄 정도로 충분히 소독제 분무

❍ 소독제는 사용 직전에 바로 희석하여 사용 권장

❍ 화학적 특성이 서로 다른 계열 소독제의 혼합 사용 금지

※ 소독제 선택과 사용요령 관련 추가자료는 농림축산검역본부 홈페이지

(www.qia.go.kr)→동물방역→가축방역→조류인플루엔자→소독요령참고)

< 가축방역용 소독제 희석방법 등 사용수칙 >

❍ 농장에서 보관 중인 소독제에 부착된 제품표시사항 또는 설명서에 적힌 소독대상, 용법·용량(권장희석배수 등), 유효기간 준수

- 제품표시사항의 용법·용량란에 표시된 최대 및 최소 희석 배수 범위 내에서 사용

* 제품표시사항에 ① 유기물이 많은 소독대상, ② 조류인플루엔자의 권장희석배수가 300배라면 1톤 용량의 소독수 공급통에 소독제 1kg 3봉지를 넣고 희석

* 여러 질병에 대해 동시에 소독할 경우 가장 낮은 희석배수(고농도)로 사용할 것

 

2.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 차단방역 철저

- 돼지에서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 치사율 최고 100%

-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관리, 백신이 없어 발생 시 살처분

- 전염경로 : 외국여행자, 외국인근로자가 휴대·반입하는 오염된 돼지생산물, 야생멧돼지 등을 통해 전파

- 증상 : 높은 열, 사료섭취 저하, 피부충혈, 푸른반점, 유산 등

❍ 외부차량과 출입자에 대한 통제, 축사 내외부 및 농기계 소독 철저, 모임자제, 야생멧돼지 농가 침입차단 등 차단방역 철저

❍ 양돈농가는 매일 임상관찰을 실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발견 시 즉시 방역기관(1588-9060 / 1588-4060)에 신고

 

3. 구제역 백신 관리 및 접종요령

❍ 구제역 백신은 반드시 직사광선을 피하고 냉장상태(2∼8℃)로 보관

❍ 백신을 운반할 때에는 냉장상태(2∼8℃)가 유지되는 차량을 이용하여 운송

❍ 백신을 사용하기 전에 유통기한과 백신사용설명서 반드시 확인

❍ 백신접종 전에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병을 천천히 위, 아래로 20회 정도 흔들어 고르게 섞어 줌

❍ 소, 사슴, 염소는 어깨부위 근육에 접종하고, 돼지는 목 부위·귀 뒤 근육에 접종

❍ 접종 할 때 주사바늘이 비스듬할 경우에는 지방층에 백신이 주입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수직이 되도록 하여 근육에 접종

❍ 구제역 백신은 점도가 있는 오일 백신이므로 접종 시 근육내로 완전히 주입 될 수 있도록 천천히 주입

❍ 주사바늘이 오염되었거나 끝부분이 뭉뚝해진 주사바늘을 사용할 경우에는 접종부위에 염증(화농)이 발생 할 수 있음

❍ 『구제역 예방접종·임상검사 및 확인서 휴대에 관한 고시』에 따른 백신 프로그램을 준수하여 접종

 

4. 가축 사양 및 환경관리

◎ 소(젖소)

❍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며 축사를 항상 깨끗이 하고 사료조·급수조는 자주 청소하여 위생적으로 관리

❍ 분만 예정우는 별도의 깨끗한 공간으로 이동하고 깔짚 등을 충분히 깔아서 분만 후 외기온도로 인해 체온을 빼앗기지 않도록 함

❍ 갓 태어난 송아지는 기온이 떨어지면 설사 및 호흡기질병 등의 발생이 우려되므로 송아지 방에 보온등을 쬐어주는 등 보온에 주의하고 외부 찬 공기가 직접 송아지 몸에 닿지 않도록 방풍시설을 점검

❍ 초유을 먹이기 전에 어미소의 유두를 깨끗이 닦아주고 빠른 시간내에 초유를 먹임

❍ 소는 바람에 민감하기 때문에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에 건초나 볏짚을 쌓아 찬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여 찬바람에 직접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음

❍ 외기온도가 낮을 경우 음수량이 감소되는 경향이 있으며 음수에 알맞은 온도는 15∼24℃가 적당함.

❍ 추운 환경에서 사료섭취량이 증가하고 체내 발열량 증가가 필요하므로 사료급여량을 늘려주고 건초 등 양질 조사료를 충분히 급여하도록 함

❍ 우사 바닥의 깔짚을 자주 교체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 유해가스가 밖으로 빠져 나가도록 적절한 환기를 해줌

❍ 착유실과 급수실의 동파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하고 착유우가 이동하는 통로나 축사바닥에 물기를 없애고 미끄럽지 않도록 관리

❍ 산유량이 많은 고능력우, 특히 분만 직후 유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시기에는 에너지사료 급여, 비타민과 광물질 등을 보충 급여

❍ 소 브루셀라병과 결핵병 및 광견병 예방을 위해서는 야생동물을 차단하고 정기적으로 축사 안팎을 소독하고 혈청검사를 받아 감염된 소가 발견되면 즉시 도태

◎ 돼지

❍ 철저한 차단방역과 축사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하고 울타리 설치로 멧돼지 등 야생동물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함

❍ 돈사에 샛바람이 스며들지 않도록 하되 돈사가 밀폐되면 결로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단열시설과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누전, 합선 등 안전사고 예방

❍ 환기를 충분히 하지 못하는 겨울철에는 돈사 내 유해가스가 높아질 수 있으며 돼지의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돈방에 너무 많은 돼지를 수용하지 않도록 하고 돈사 내 분뇨를 자주 처리하며 환기 불량으로 인해 돼지의 사료섭취량이 감소하지 않도록 적절한 환기를 실시

❍ 외부 공기가 돈사 내로 들어오자마자 돼지에게 직접 닿지 않도록 공기 유동형태 조절

❍ 온도 변화에 민감한 포유자돈(태어난 지 3주 이내의 젖을 먹는 새끼돼지)은 보온등을 설치해 저온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돈사 안으로 들어오는 공기의 흐름을 파악 해 새끼돼지가 샛바람을 직접 받지 않도록 공기유입 통로, 즉 복도를 확보해야 함

❍ 어미돼지와 함께 있는 새끼돼지는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초유를 충분히 먹게하고 분만틀 바닥은 건조한 상태로 유지

❍ 기온이 떨어지면 돼지는 체온유지를 위해 소모하는 열량이 증가하게 되므로 적정온도 유지(환경온도가 적정온도보다 1℃ 내려갈 때 마다 사료섭취량은 약 1%씩 증가)

❍ 날씨가 추워지면서 음수공급이 소홀해지기 쉬우므로 돈사에 정상적으로 물이 공급되는지 수시로 점검

◎ 가금

❍ 철저한 차단방역과 축사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하고 그물망 설치 등으로 야생조류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함

❍ 닭은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 유지를 위해 사료섭취량이 증가하고 생산성은 감소하는데 사료섭취량은 20℃ 이하에서는 환경온도가 1℃ 낮아짐에 따라 약 1%씩 증가하므로 계사 내 적정온도를 유지하여 사료비를 절감함

❍ 호흡기 질병 예방을 위해 평당 사육수수를 최소화 하고 계사 환기량을 조절하여 유해가스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

❍ 보온에 치중하다 보면 닭의 호흡에 의한 산소 감소와 이산화탄소 증가, 열풍기 가동에 의한 산소 소비, 계분에서 유해가스 발생, 먼지 등으로 사육환경이 나빠져 생산성이 떨어지고 호흡기 질병 발생의 원인이 되므로 최저 환기를 통해 계사 내의 오염된 공기는 밖으로 배출해주고 신선한 공기를 넣어줘야 함

❍ 1주령 이내의 어린병아리는 추위에 취약하여 저온에 노출되면 폐사율이 증가하므로 내부온도를 32℃ 이상 유지하여야 함

❍ 계사 내 습도관리를 위해 급수기의 위치나 급수량 및 급수기의 누수상태를 점검

❍ 용량이 작은 열풍기를 이용해 넓은 면적을 가온할 경우 열풍기 과열에 의해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화재예방에도 주의

 

5. 축사 전기설비 안전관리 화재예방

❍ 농장규모에 맞는 전력 사용 : 전력 초과 예상 시 즉시 전력사용량 변경

❍ 축사 내외부의 전선 피복상태 및 안전개폐기 작동 확인

⇒ 노후전선은 즉시 교체하고 방수용 전선을 사용하여 습기에 대비

⇒ 전기시설에는 누전차단기를 설치하고 월 1회 이상 작동 점검

❍ 분전반 내부 및 노출전선, 전기기계·기구의 먼지제거 등 청결유지

❍ 전기기구 주변의 먼지, 거미줄 등 주기적 청소, 문어발식 배선금지

❍ 보온등, 온풍기 등 전열기구 관리를 철저히 하고 주변에 인화성 물질을 제거

❍ 사용하지 않는 전열기구는 플러그를 뽑아두고 습하지 않도록 관리

❍ 파손된 플러그와 노후화 된 콘센트 등 노후 전기시설 즉시 교체

❍ 쥐 등에 의해 손상 받을 우려가 있는 전선은 배관공사 실시

❍ 감전사고 방지를 위하여 전기기계·기구에는 접지시설 확인 및 시공

❍ 축사 내 소화기 비치 및 소방차 진입로 확보

❍ 정기적인 안전점검으로 안전한 전기사용 생활화

❍ 축사 화재 등 재해대비 재해보험 가입

▶ 농촌진흥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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