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에서 보내온 축하메시지
각계에서 보내온 축하메시지
  • 축산경제신문
  • 승인 2020.09.04 13: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축산환경·질병발생 관리초점
현장 목소리 청취 소통 강화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 기간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녹록하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축산현장과 국민 사이에서 가교역할을 해주신 ‘축산경제신문’ 임직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경제가 성장하고 국민소득이 높아지면서 육류 소비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 축산업은 국민의 중요한 영양 공급원이자 농촌경제의 핵심성장 산업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축산업의 양적 성장 이면에는 가축 질병, 축산 악취와 같은 부정적인 영향으로 인해 사회적 비용과 민원이 증가하면서 축산업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같은 새로운 가축전염병의 위험이 커지고, 안전한 축산물과 환경오염, 동물복지 등에 대한 사회적 요구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와 같은 대외적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첫째, 축산농장의 사육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환경·질병·동물복지 등을 고려해 축산업 허가기준을 강화하고, 사육기준 준수 여부를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악취 민원 발생농가, 사육밀도 초과 농가 등을 집중 점검해 개선하도록 유도하겠습니다.  
둘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 발생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지 1년이 되어 갑니다. 발생 직후, 철저한 방역과 예방을 통해 사육 돼지에서는 작년 10월 이후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야생멧돼지에서 바이러스가 계속 검출되고 있는 등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앞으로도 집중소독, 예찰, 백신 접종, 해외축산물 검색·검역 등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셋째, ‘스마트 축산’을 확산해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축산농가에 ICT 축산장비를 집중 보급해 생산성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생산·분뇨·방역 관리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축산 시범단지를 조성해 환경오염과 질병발생 문제를 최소화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급한 현안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퇴비부숙도 의무화 본격 시행에 앞서 1년의 계도기간을 부여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축산농가가 스스로 퇴비 부숙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지속 추진해 지역민과 축산농가가 상생하는 친환경 축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또 축산물 수급 불안을 대비하기 위해 생산자단체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마련하고, 코로나19에 따른 축산부문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노력과 함께 축산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기존 대책을 좀 더 보완할 부분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소통해 나가겠습니다. ‘축산경제신문’도 국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축산경제신문’이 축산업 체질 개선, 가축 질병 예방,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 등 우리가 당면한 과제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당부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면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태식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대한한돈협회장) 

 

거센파고 넘어 희망 축산 기대
지혜·용기 모아 위기 극복하자

 

우리나라 축산업의 역사와 함께하며, 축산업의 발전과 축산인 권익 보호에 앞장서 온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농업의 발전 방향 제시와 축산인의 목소리 대변에 항상 힘쓰고 계시는 축산경제신문 김기윤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축산경제신문은 지난 30년 동안 우리 축산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한국 축산업을 지켜가기 위해 선구적인 역할을 다해 오시면서 항상 거센 변화의 파고에 맞서 싸워 왔던 축산업의 역사와 함께 해왔습니다. 
거듭되는 축산업의 시련과 도전의 역사 속에서도 축산경제신문은 축산업 안팎의 거센 변화에 맞설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축산인의 지표를 제시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축산경제신문이 ‘국민과 함께하는 축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축산관련단체 활동을 적극 알려 주시고, 우리 축산업의 권익보호와 발전을 위해 앞장 서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폭넓은 시야로 축산업에 희망을 전달하길 바라며, 축산경제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상문 전국축협운영협의회장(의성축산농협 조합장) 

 

집중호우·폭염에 농가 이중고
피해복구·경영안정 최선 지원

 

축산인의 알권리 충족과 유용한 정보 제공으로 축산업 발전을 위해 정론직필(正論直筆)하고 있는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남다른 애정과 사명감으로 축산현장에서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임직원들의 노력과 열정에도 격려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먼저, 올여름 기록적인 장마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전국 축산인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현재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피해복구가 늦어지고 있으며, 지속적인 호우로 인한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과 폭염 등으로 축산농가들은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이에 전국 축협은 축산농가의 조속한 피해복구와 경영안정을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축산업 기반유지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입니다. 
‘축산경제신문’도 적극 동참해 축산농가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응원의 목소리를 내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 축산업의 위상과 긍정적인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전문지식의 보급과 신속한 정보전달을 통해 축산인의 권익증진에도 최선을 다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축산물 생산·유통시스템 개선
코로나 위기 기회로 승화하길

 

우리나라 축산업의 지속성장과 발전을 위해 쏟아온 열정과 땀 흘려 온 긴 시간,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돌을 맞이해 축산농가와 축협, 축산 관련 여러 단체와 함께 진심 어린 마음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축산업은 농업생산액의 39%(19.7조원)를 차지할 정도로 우리 농촌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성장·발전해 왔습니다. 
지난 시간을 뒤돌아보면, 축산물 수입개방과 FTA 확산으로 인한 외산 축산물의 도전, 광우병·구제역·AI·ASF 등 악성 가축질병의 끊임없는 위협과 과도한 규제정책에 따른 축산농가의 피로감과 시름 등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의 수많은 파고를 이겨낸 결과입니다. 
축산현장에서, 글로써, 축산업 지킴이로써 쉼 없이 달려온 지난 30년간 축산경제신문의 올바르고 착한 영향력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최근, 우리 축산업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생산자 중심에서 국민 중심으로, 규제방어보다는 정책을 주도하고 주인이 되는 축산업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아울러 누가 뭐라고 해도 환경을 최우선적으로 배려하는 생산·사육 활동과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축산업으로 성장해 나가야 합니다. 
또 축산 외적으로 만연한 축산업(식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빠르게 개선해 나가면서 궁극적으로 축산업의 패러다임을 진실성 있게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특히, 올해는 연초부터 예기치 못한 코로나 발생으로 인해 축산업뿐만 아니라 모든 국내외 산업이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 축산업은 비대면·온라인·디지털화를 선도적으로 접목하고, 생산(스마트팜)·유통시스템을 획기적으로 전환하는 등 축산업 포스트(POST) 코로나 시대를 앞당겨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농협 축산경제는 축산농가·축협·축산단체 등과 함께 축산업 패러다임을 선도적으로 바꾸어 나가고, 축산업을 우리나라 핵심 생명산업으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축산경제신문의 바른소리·핀셋경영·착한영향력이 우리나라 축산업 진흥과 축산농가 보호를 위한 소중한 교두보가 되어 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 위기의 슬기로운 극복을 응원하면서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돌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귀사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김홍길 전국한우협회장

 

바른 정보로 부정 인식 개선

 

축산경제신문 창간 30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의 경계가 넓어지면서 뉴스의 영역도 점차 광범위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형 포털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소통하며 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농축산업계 동반자로서 농축산 전문지 또한 포털을 통해 일반 종합지만큼의 전파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대의 변화상을 반기면서도, 진실을 가리는 일이 더욱 어려워진 환경에 걱정이 앞섭니다.
축산업에 대한 잘못된 지식과 편협한 사고로 매몰된 안티 축산의 공격이 잦아지면서 하나의 프레임으로 자리 잡아 국민에게 공감을 잃게 하고, 정부로부터 홀대를 경험하고 있는 등 많은 상처를 입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올바른 축산업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축산의 유익한 정보를 적극 전파해 주시고, 농가들에게는 변화하는 사회적 흐름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드립니다.
축산전문언론인 축산경제신문의 혁신과 새로운 도전을 응원합니다.

 

이승호 한국낙농육우협회장(우유자조금관리위원장)

 

원유 수급·소비 등  난제산적

 

축산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분석하고,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고 계시는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가 큰 상황에서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확산하면서 사회전반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의 안부를 챙기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기사를 통해 잘 아시듯 금번 원유가격협상 타결은 규정과 원칙을 지키면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생산자와 수요자 양측이 한발 양보해 결단을 내린 것입니다. 
특히 금번 협상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낙농가와 유업체가 합의에 의해 만든 원유가격연동제를 지켰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수급 상황을 둘러싼 원유가격 제도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며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식약처의 소비기한 표기제 도입 추진, 환경부의 양분관리제 도입추진, 안티우유(축산) 여론확산 등 현안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처럼 녹록지 않은 대외환경 속에서도 우리협회는 낙농육우농가들의 권익대변을 위해 현명하게 대응해나가겠습니다. 회원농가께서도 어렵겠지만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춰 조금 더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축산업의 현실을 발로 뛰고 정확하게 이해하여 올바른 기사를 전달함으로써 국내 축산발전을 견인하는 축산경제신문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웅재 친환경축산협회장

 

친환경축산업 기반 구축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친환경축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최근 들어 유기·무항생제 축산, 동물복지축산, 산지생태축산 등 친환경축산 관련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신속·정확하고 심층 깊게 보도함은 물론 친환경축산 관련 정책 소개 및 진단, 친환경축산업의 비전 제시 등을 통해 우리 친환경축산인의 권익 보호에 많은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친환경축산 기반 확대와 친환경축산물의 소비 활성화를 위한 대안 중심의 보도, 수입 축산물과 차별화된 친환경축산물의 우수성 홍보 등 친환경축산업 육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지속적으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유기·무항생제 축산대상 시상, 유기·무항생제 축산물 소비촉진 홍보, 친환경 축산농가 교육·홍보 등 우리 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이에 발맞춰 우리 협회도 친환경축산업의 발전에 앞장섬은 물론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친환경축산물이 생산·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우리 축산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축산전문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홍재 대한양계협회장

 

양계산업 활기 되찾기 총력

 

축산업의 권익과 업계 간의 가교역할을 담당해 온 축산경제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산업계를 대변하면서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임직원들에게도 지면을 통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코로나 19로 전 세계는 물론 국내에서도 매우 혼란스러운 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계산물인 계란과 닭고기 역시 이러한 여파로 인해 소비가 급감하고 가격이 낮게 형성되면서 농가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계란과 닭고기는 영양이 풍부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요리를 제공하면서 국민들로부터 깊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2017년 계란 살충제검출 파동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를 겪으면서 농가들은 안전하고 깨끗한 계란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양계협회는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양계업계가 안정화를 찾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수급조절을 통한 양계산업 안정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전염성 닭질병 예방은 물론 자조금 활성화 등 소비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안정화가 찾아오길 기대하면서 축산경제신문도 양계산업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주시길 바랍니다.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상근 한국육계협회장 

 

닭고기산업 재도약 힘 결집

 

국내 농축산업을 대표하는 전문 언론지인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닭고기산업은 식품 위생·안전에 대한 국민적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축산규제가 강화되며 갈수록 경영환경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수급불균형에 따른 닭고기 가격 하락으로 닭고기시장이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해 소비가 줄어들어 계열업체의 영업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우리 육계산업은 FTA 확대 체결로 닭고기 무관세화가 눈앞에 닥쳐옴에 따라 외국산 닭고기의 국내시장 잠식이 가속화될 것임을 감안 할 때 국제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렇듯 안팎의 위협과 도전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비상한 각오로 닭고기산업의 제 2도약이라는 목표를 향해 육계인의 힘을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협회에서는 닭 사육농가와 계열업체간의 상호 신뢰에 기반한 협력체제를 구축해 산업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협회의 노력만으로는 목표한 바를 이루기 힘든 일인 만큼 국내 농축산 전문 언론으로서 해법 제시에 ‘축산경제신문’이 앞장서 줄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만섭 한국오리협회장

 

오리고기 소비 촉진 최선

 

국내 농축산업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 및 유례없는 이상 기후의 호우피해로 인해 국내의 소비시장은 매우 침체되어 있습니다. 전통시장, 대형마트는 물론 음식점 등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어져 우리 오리산업 뿐 아니라 축산업 전체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협회에서는 면역력 증강에 좋은 오리고기 소비홍보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외식소비에서 벗어나 가정식 식재료로써의 오리고기 소비 증가를 위해 전략적인 캠페인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수해 피해를 입은 오리농가들의 빠른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축산경제신문에서도 하루빨리 소비시장이 회복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함께 오리산업 종사자들을 응원해주시고, 항상 축산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올바른 정보제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축산경제신문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더욱 번창하시기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재용 한국종축개량협회장

 

개량, 농가 소득 향상 기여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 축산업의 발전과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신 그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국내 축산업 생산액은 약 19조 7000억원으로 전체 농업 생산액의 40%를 차지, 국민의 중요 먹거리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우리 축산업이 이렇게 성장하기까지 축산인들은 수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지금도 우리 앞에는 많은 난관이 놓여 있습니다.
최근 국내 축산업은 FTA로 인한 시장개방, 가축질병 발생, 환경오염, 동물복지 등으로 인해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소비자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축산업이 지속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축종별 개량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축산경제신문은 농가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장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축산인과 함께 성장해 온 축산경제신문이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와 생생한 소식을 전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축산 선진국에서는 우수 유전자원 보호 및 개발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가축개량을 통한 국내 축산물의 품질 고급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축산경제신문도 저희 한국종축개량협회와 함께 축산업 발전에 전력을 다하는 동반자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장승진 축산물품질평가원장

 

다양한 유통 정보 맞춤 제공

 

축산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 한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산물품질평가원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래 축산물의 가격과 유통 등 사회 전반적인 현안들을 정확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국내 축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최근 ASF를 비롯해 코로나19, 장마철 수해로 인해 축산농가의 시름이 많아졌습니다. 가축질병과 축산분뇨로 인한 악취 등으로 인한 갈등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축산물에 대한 부정확한 정보의 확산으로 국민들에게 부정적 인식이 퍼져나가고 있기도 합니다. 이를 극복하고, 국내 축산업이 다시 한 번 도약하기 위해 모든 축산업계 종사자들과 축산경제신문, 축평원이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축평원도 기존의 축산물등급제와 축산물이력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업무 효율화를 중점 추진하고, 주요 축산물의 위생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국민들에게 먹거리 안전을 실현하고 우리 축산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원이 30년간 쌓아온 등급·이력·유통의 빅데이터를 가공해 정부, 지자체, 기업, 개인 등 수요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 개발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입니다.
지금 축산은 4차 산업혁명의 변화의 바람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최신 과학이 적용된 미래 축산의 중심에 축산경제신문이 축산업의 동반자로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병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정보교류·소통 마중물 역할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30년간 우리 농축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온 축산경제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산업 전반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까지 겹치면서 농축산업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 전문가들은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고 국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간다 해도 과거의 일상과는 크게 다를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표준, 즉 ‘뉴노멀(New Normal)’이 도래하리라는 것입니다. 
우리 농축산업 또한 당면한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가야 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이후 언택트시장 확대 등 새로운 사회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장기적인 전략도 마련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도 우리 농축산업계가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에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위기 때마다 함께 뭉쳐 더 큰 힘을 내온 우리 국민들이기에 지금의 어려움도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농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활발한 소통과 정보교류의 마중물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석찬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장 

 

방역·위생 지킴 역할 최선

 

축산경제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산경제신문은 1990년 창간 이후 축산인 권익보호와 축산업계를 대변하는 전문 신문으로서 사명을 다하며 농정에 대한 건설적인 비판과 대안 제시를 통해 우리나라 농업, 농촌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축사 침수 등으로 농가 피해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발생, ASF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발생 위협으로 축산인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축산경제신문은 축산전문 언론으로서 이러한 시대변화에 능동적으로 부응하고자 신속한 축산업 관련 정책 전파 및 이에 대한 분석과 비판, 고품질 축산물생산을 위한 대책 발굴 등 특화된 현장 뉴스를 전달해 국내 축산업이 경쟁력을 갖추는데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합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도 최일선에서 가축 방역 및 축산물위생 관리를 통해 축산물의 위생·안전성을 향상시키고, 국내 축산업 발전과 양축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현장 중심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축산분야를 대변하며 축산현장과 정부, 관련 산업계를 잇는 가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길 바랍니다.
축산경제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기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장

 

HACCP 수수료 30% 감면

 

축산경제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990년 창간 이후, 축산인 권익보호와 축산업계 발전을 위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건설적인 대안 제시와 정책 개발에 앞장서 오신 김기윤 회장님과 기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올해 축산업계는 코로나19, 장기간 장마 등으로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이러한 축산업계의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 도움을 드리고자 코로나19와 집중호우의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업소 및 전국 소규모 업체를 대상으로 HACCP 인증연장 심사 수수료의 30%를 한시적으로 감면하는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감면 기간은 대구광역시, 경북 경산 등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과 전국 소규모 업체 경우에는 8월부터 12월 말까지 5개월간이며, 수해 특별재난지역인 경기 안성시와 강원도 철원군 등 전국 18개 시·군은 재난지역 선포일로부터 12월 말까지로 지역에 따라 상이하게 적용됩니다.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십시일반(十匙一飯)의 따뜻한 마음으로 시행하는 만큼, 위기 극복의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밖에도 축산물이 HACCP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게 관리되어 국민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HACCP 황금마크인 안전관리통합인증제, 생산단계 축산물HACCP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사업과 현장 맞춤식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축산물HACCP과 관련해 궁금하거나 도움을 받고자 할 경우 지역에 위치한 지원으로 언제든 문의하거나 찾아주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HACCP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창범 낙농진흥회장

 

수급 실시간 파악해 대응

 

축산경제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축산경제신문은 정확한 정보 전달과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농축산업인의 권익 증진과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먼저 우리나라 낙농산업이 비약적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정확한 시대흐름을 전달해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축산경제신문과 함께 우리 낙농산업은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며 괄목할 성장을 이뤘습니다. 
원유품질은 세계 어느 국가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우수하며, 국내산 유제품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차별화된 제품개발로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소비 침체와 장기화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낙농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 낙농진흥회에서는 실시간 수급동향 파악과 효율적 대응, 잉여원유 처리를 위한 협조 체계 구축과 소비홍보 강화 등 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낙농진흥회는 공정한 시장관리자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산업 구성원과 함께 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 낙농산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축산경제신문의 아낌없는 조언과 건전한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축산경제신문사의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