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Feed&Care 인재 양성시스템 주목
CJ Feed&Care 인재 양성시스템 주목
  • 한정희 기자
  • 승인 2020.07.3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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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농장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져
곽민호 부장,입사 3년차‘신인왕’
나이·직급에 상관 없이 역량 펼쳐
CJ Feed&Care는 젊은 축산 인재 양성을 통해 고객의 성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CJ Feed&Care 한국사료 마케팅/R&D 최병양 박사는 “현장에서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육성, 한명 한명이 CJ를 대표한다”고 말했다.

 

곽민호 영남지구 부장의 현장 활동 모습.

CJ Feed&Care(대표이사 신영수, 이하 CJ사료)는 자사의 체계적인 젊은 인재 육성 시스템이 고객 성공을 견인하고, 국내 축산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CJ Feed&Care를 뜨겁게 달군 인물이 있다. ‘2019년 CJ Feed&Care 세일즈 어워드(Sales Awards)’ 수상자인 입사 3년 차 영남지구 곽민호 부장이 그 주인공이다. 곽 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 캠페인에서도 놀랄만한 성과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올해 CJ사료가 후기 자돈의 최고 성장을 위해 출시한 ‘아이 링크(LINK)’ 제품의 성공사례를 가장 먼저 전파한 인물 역시 곽 부장이다. 곽 부장은 ‘아이 링크(LINK)’ 제품으로 고객 농장의 돼지 증체를 70일령에서 기존 대비 6.2kg을 향상시키며 CJ사료의 우수한 제품력을 입증해 보였다.
이처럼 주니어급의 사원이 남다른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비결은 CJ만의 기업문화와 체계적인 인재 육성 시스템에 있다. CJ의 체계적인 인재 육성 시스템은 입사 3년 차임에도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CJ의 이런 교육 시스템은 전 구성원이 고객 성공을 위해 매진하게 하고, 이렇게 역량을 성장시킨 젊은 인재들은 축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CJ사료에 입사하면 ‘CJ그룹 입문교육’을 시작으로 CJ 전 계열사 신입사원이 함께 과제를 수행하는 ‘온리원 페어(OnlyOne Fair)’ 과정을 거친다. 이후 CJ사료에 대한 상세 교육 과정을 수료한다. 젊은 인재들은 이처럼 회사의 경영 방침과 철학, 핵심가치 등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실제 업무 수행에 필요한 스킬까지 익힐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화한 프로그램을 거치게 된다. 
CJ사료는 전 구성원이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고 있다. 멘토링 워크숍 등을 진행하며 직무뿐만 아니라 회사 생활 전반에 대한 코칭 및 세심한 관리가 이뤄진다. 약 6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전 구성원이 CJ인으로서 자부심과 전문 역량도 함께 함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CJ만의 육성 체계가 바로 곽민호 부장과 같은 인재가 현장에서 최고로 인정받도록 하는 CJ사료 만의 노하우다. 
영남지구 곽민호 부장은 “저의 성공사례는 CJ사료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 서비스가 결합해 낳은 당연한 결과라 생각한다”며 “나이와 직급에 상관없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구성원을 믿고 맡겨준 CJ사료의 문화이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선후배 동료들을 보면 CJ사료의 전 구성원이 탄탄한 역량을 갖추고 있어 어떤 상황에서도 농가를 만족시켜드릴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성공을 위해 지금처럼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한국사료 마케팅/R&D센터장 최병양 박사는 “CJ Feed&Care는 주니어급의 구성원도 현장에서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육성하며 한 명 한 명이 CJ를 대표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는 CJ만의 기업문화에서 기인하는데 모든 구성원들이 고객에게 항상 정직하고 신뢰감 있는 파트너로서 열정을 가지고 일하며, 직급에 관계없이 창의적이고 주도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존중하고 대부분의 권한을 이임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CJ는 젊은 축산 인재 양성을 통해 고객의 성공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기업의 발전뿐만 아니라 나아가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도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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