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 발생지역 돼지정액 반입금지
ASF 발생지역 돼지정액 반입금지
  • 한경우 기자
  • 승인 2019.10.0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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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최근 축산웅군 홍성 광천 모 도축장에서 돼지가 다두 폐사해 ASF 의심신고가 접수됐으나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되어 가슴을 쓸어내렸던 충남도가 차단방역을 위한 촘촘한 방역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일 양승조 지사가 천안 병천에서 운영되고 있는 거점소독시설을 방문, 소독실태를 확인하는 한편 관계자를 격려하고 철저한 소독을 당부했다.
특히 충남도 가축방역당국은 오는 15일까지 경기·인천·강원도에서 생산된 돼지 정액의 충남도내 반입을 금지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1일 시행에 들어갔다.
한편 충남도는 현재 차단방역을 위해 거점(통제)소독시설 22개소를 운영하며 축산차량 소독 및 통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농장초소 145개소(밀집단지 11개소, 역학관련 134개소)를 운영, 248개 농가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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