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번 두리번
두리번 두리번
  • 축산경제신문
  • 승인 2019.09.06 10: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합원은 조합의 근본”
경기도 한 축협 조합장, 근본이 든든해야 조합이 평안하기에 조합원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닭을 매일 죽였다 살렸다 할 수 없는 노릇 아니냐”
한 산란계농장, 계란은 공산품이 아닌 까닭에 생산량을 조절할 수 없다면서.

 

“먼저 아젠다를 제시해야”
김홍상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 농식품부에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내 축산실 부활에 대한 언급에 대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