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책자금 대손보전심의회 위원 위촉
축산정책자금 대손보전심의회 위원 위촉
  • 권민 기자
  • 승인 2019.06.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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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이대영·진천 최병은·청송양양 김성동 조합장

 

축산정책자금 대손보전심의회(이하 ‘대손보전심의회’) 신임 위원으로 이대영 홍성축협조합장, 최병은 진천축산농협조합장, 김성동 청송영양 축산농협조합장이 위촉됐다.
농협 축산경제는 지난 10일 농협중앙회 본관 회의실에서 대손보전심의회 심의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대손보전심의회는 농림축산식품부 1명, 축협조합장 3명, 농협경제 지주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의사결정기구다.
이번 위촉된 심의위원들은 2021년 3월 30일까지 대손보전계정의 효율적 운용, 중요사안의 심의, 제도 개선방안 제시 등 축산농가의 실익을 돕는 기구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활동을 펼친다.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축산정책자금 대손보전계정이 축산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축산정책자금 대손보전계정은 담보능력이 부족한 양축인 등에게 축산발전기금을 쉽게 지원할 수 있도록 대출취급기관의 손실 방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로 축산업의 기반조성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1995년에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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