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양돈캠페인 개최
천하제일사료, 양돈캠페인 개최
  • 한정희 기자
  • 승인 2019.04.12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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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농가의 숨은 잠재력을 깨워라”
대리점 사장·지역부장 대상
‘마이티 수퍼세이브’ 출시 등

 

천하제일사료가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란 주제로 2019 양돈캠페인 회의를 개최했다.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는 지난 4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양돈 전문 대리점 사장들과 양돈 전문 지역부장들을 포함해 120여명을 대상으로, 양돈 신제품인 ‘마이티 수퍼세이브’ 시리즈와 ‘키네틱K플러스’ 소개, 양돈캠페인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돈팀 PM 방병수 부장은 자돈의 생존율 향상과 초기 성장 극대화를 돕는 신제품 ‘마이티 수퍼세이브’ 시리즈 출시 배경에 대해 “최근 국내에 다산 모돈이 일반화되면서 많은 농장에서 생산성의 획기적인 향상을 기대했으나, 여러 문제들로 인해 양돈농장의 생산 성적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어 우리의 고민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고 밝혔다.
방 부장은 이어 “천하제일은 저체중 자돈에 대한 양돈농가의 고민을 해결하고, 농장의 수익성을 개선하고자 새로운 개념의 자돈 제품을 개발 및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방 부장은 캠페인 활동들에 대해 자돈 체중 측정, 하절기 번식 성적을 개선하기 위한 분만사 음수량 점검, 열화상 사진 콘테스트, 릴레이 양돈 이벤트 등 준비한 여러 콘텐츠들을 언급하며 “천하제일과 함께 양돈농가의 숨은 잠재력, 즉 잠든 거인을 깨우자”고 강조했다. 
양돈팀 박진성 박사는 “이유 후 첫 주가 돼지의 일생을 좌우한다”며 “‘마이티 수퍼 세이브’를 통해 천하제일과 함께 ‘5주령 10kg’이라는 초기 자돈 성장의 중요한 성장 지표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신제품 ‘마이티 수퍼세이브’ 시리즈 중 신제품 ‘마이티 수퍼세이브 밀크’는 프랑스 사료기업 네오비아(NEOVIA)사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농장에서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완전 대용유 제품이다. 모유의 영양성분과 유사한 영양설계로 구성했다. 용해도 테스트 결과 우수한 용해도를 갖고 있으며, 자돈의 소화생리에 맞춘 최적의 영양 설계를 통해 높은 소화율을 기록했다.
신개념 영양과학이 적용된 신제품 ‘키네틱K플러스’에 대해 박진성 박사는 “한돈 사업의 가장 큰 위협인 수입육 시장에서 생존하고, 더욱 강화되는 환경 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개발한 신제품으로, 지속 가능한 한돈사업을 이끌어갈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박 박사는 제품의 장점에 대해 “사료 내 영양소 체내 소화 및 이용속도의 조절을 통해 낭비되는 영양소를 최소화하고, 체내 단백질 및 지방 대사를 조절하여 돼지의 빠른 성장과 함께 돈육의 품질 및 돈사 내 환경까지 획기적으로 개선한 천하제일만의 신개념 육성 비육돈 제품 및 급여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다.
윤하운 총괄사장은 “바쁘신 와중에 참석한 대리점 사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천하제일의 양돈팀이 오랜 시간 동안 적극적으로 준비해온 프로젝트를 자랑스럽게 공유할 수 있어 기쁨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천하제일이 성실히 준비한 이번 신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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