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축협 전국 정기총회
일선축협 전국 정기총회
  • 축산경제신문
  • 승인 2019.02.01 10: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평축협 당기순이익 17억 3800만 원

가평축협(조합장 조규용)은 지난달 24일 설악지점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결산보고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의결했다.

이날 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신용사업 예수금(평잔)은 3701억원으로 전년대비 10.2%가 성장했다.

상호금융대출금(평잔)은 13.3% 증가한 2908억원, 정책자금대출금(평잔)은 0.7% 감소한 118억원을 기록했다.

경제사업은 구매사업 107억3000만원, 판매사업 209억3300만원, 마트사업 61억4100만원, 이용사업 28억5000만원, 운송사업 3억4000만원 등 총 412억6300만원을 달성했다.

환원사업 및 재해지원, 생산조직 지원, 환경 보전, 교육 및 홍보, 복지사업 등 교육지원사업비는 13억3900만원(순비)을 집행했다.

매출총이익은 166억100만원이며 판매비와 관리비 등을 차감한 당기순이익은 계획 대비 6억8800만원이 증가한 17억3800만원을 시현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진행된 사외이사 선거에서는 현 이상윤 사외이사가 재선임 됐다. 박정완 기자 wan@chukkyung.co.kr

 

양평축협 종합평가 최우수상

양평축협(조합장 윤철수)은 지난달 25일 조합 본점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결산보고서를 심의·의결했다.

양평축협은 지난해 전 임직원이 하나가 돼 노력한 결과 신용사업에서 예수금 1933억원, 대출금 1654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경제사업은 총 실적이 757억7600만원으로 연간 계획대비 107.2%를 달성했다.

매출총이익은 97억700만원이며 판매비와 관리비 등을 차감한 당기순이익 4억8600만원을 시현했다.

2018 경기도 축산진흥대회에서 축협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한 양평축협은 지난해 총 1억1200만원의 가축재해보험료를 양축농가 조합원에 지원했으며, 조합원 자녀에게 총 6300만원(57명)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조합원 345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조합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조합 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했다.

이외에도 재해지원사업, 파리약지원, 축산작목반 지원사업, 축산전문 간행물 보급 등의 조합원 지도·지원 사업에 노력을 기울였다. 박정완 기자

 

김포축협 13억 1900만 원 순익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달 25일 김포컨벤션웨딩에서 정기대의원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결산보고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결산보고서에 따르면 김포축협은 지난해 신용사업 예수금(평잔)이 목표대비 99.5% 달성, 전년대비 8.06% 성장한 2558억800만원이며 상호금융대출금(평잔)이 목표대비 100.56% 달성, 전년대비 10.92% 성장한 1996억3900만원을 거양했다.

경세사업은 총사업량이 307억9200만원으로 목표대비 91.26% 달성, 전년대비 0.76% 성장을 이뤘다.

충당금은 신용대손충당금잔액 31억7100만원(108.61%), 일반대손충당금잔액 1억3800만원(238.63%), 일반퇴직급여충당금잔액 17억1500만원(104.35%) 등을 적립했다.

또한 조합원 실익·복지향상을 위한 교육지원사업비는 7억8000만원을 집행했으며, 농협중앙회 및 김포시로부터 교육지원보조금 1억8800만원을 지원받았다.

당기순이익은 13억1900만원을 시현했다. 박정완 기자

 

평창영월정선축협 2년 연속 최우수

평창영월정선축협(조합장 김영교)은 지난달 24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한왕기 평창군수, 지정민 농협사료강원지사장 안기석 농협사료원주공장 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6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사업을 결산했다.

평창영월정선축협은 지난해 전 임직원들의 노력 및 조합원들의 조합사업 전이용 결과 2년 연속 업적평가 최우수 축협을 달성하고, 당기순이익 34억원을 시현, 10년 연속 매년 30억원 이상의 당기순익을 시현하며 선진조합으로 나아가고 있다.

지난해 사업을 보면 신용사업 상호금융예수금(평잔) 3068 억원, 상호금융대출금(평잔) 2480 억원, 보험료 13억원 등을 달성했다.

경제사업은 총매출 912억원으로, 구매사업 225억원, 마트사업 매출 299억원, 판매사업 402억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황은정 과장대리가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영교 조합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동채 기자

 

강원양돈농협 조합원 실익증진 결실

강원양돈농협(조합장 최덕식)은 지난달 25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김태환 축산경제지주대표, 주영건 강릉축협조합장, 이양중 속초양양축협 조합장, 지정민 농협사료강원지사장, 이경호 농협사료원주공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사업을 결산했다.

강원양돈농협은 지난해 경영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매진한 결과 당기순이익 8억원을 시현했다.

지난해 사업을 보면 신용사업 상호금융예수금 3018억원, 상호금융대출금 2179억원, 정책대출금 114억원, 보험료 66억원 등을 달성했다.

경제사업은 854억원으로, 구매 121억원, 마트 매출 542억원, 판매 191억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지도관리부문에 있어서는 조합원 실익제공에 역점을 두고 8개 양돈계를 주축으로 지역별로 월례회를 개최하는 한편 조합원 건강검진, 백신구입비용, 구서·구충작업지원 등 조합원 실익증진에도 힘썼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조윤희 과장, 최용환 과장대리가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동채 기자

 

춘천철원축협 신용·경제균형 발전

춘천철원축협(조합장 주영노)은 지난달 29일 지정민 농협사료강원지사장, 김천일 강원한우공동사업법인대표, 안기석 농협사료원주공장 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사업을 결산했다.

춘천철원축협은 국내 경기침체, 농업구조 불균형 심화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조합원의 적극적인 사업참여와 임직원의 부단한 노력에 힘입어 당기순이익 38억원을 시현 했으며, 사업물량 1조원 시대의 막을 열었다

신용사업은 예수금 4081억원, 상호금융대출금 3244억원. 정책자금대출금 349억원, 보험료 119억원을 달성하였으며, 경제사업은 총매출 2693억원으로 구매사업 420억원, 마트사업 444억원, 우유가공사업 209억원, 판매사업 1563억원, 강원한우타운 20억원 등을 달성했다.

교육지원사업은 축산물 가격의 불규칙한 변동, 각종 재해(AI 등) 및 축산물 소비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들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자 올해에도 44억원을 지원했다. 이동채 기자

 

보령축협 현장중심사업 전개

보령축협(조합장 윤세중)이 지난해 사업결산 결과 지속적인 흑자경영을 시현하면서 자립경영 기반을 견고히 다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9일 조합 회의실에서 가진 제38기 정기총회에서 의결, 확정한 2018년도 결산보고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에 따르면 지난해 경제사업에서 모두 537억4900만원을 거양하는 한편 신용사업에서 예수금의 경우 잔액기준 1356억4600만원을 유치하면서 8억50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이 같은 실적은 목표 8억2300여 만원을 3.27% 초과 달성한 경영성과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조합원 출자배당 3.72% (1억2500만원), 우선출자배당 3.72% (5392만원)과 이용고배당 1억1300만원 등 모두 2억9200만원을 배당키로 했다.

조합은 사업준비금으로 2억6000만원을 적립, 조합원이 받는 배당금은 모두 5억5200만원에 이르는 셈이다.

보령축협은 연간 3억3700원 이상의 교육지원비(순비)를 집행하면서 양축현장 중심의 각종 지도사업을 활발히 전개했다는 평가다. 한경우 기자

 

세종공주축협 창립이래 최대 흑자

세종공주축협(조합장 이은승)이 지난해 축산환경의 강화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속적인 흑자경영을 거두면서 자립경영 기반을 견고히 다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0일 제39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확정한 2018년도 결산보고서 및 잉여금 처분계산서안에 따르면 지난해 무려 44억25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이는 목표 9억9800여만원의 443% 초과 달성한 규모이면서 조합 창립 이래 최대 흑자경영이다.

이에 따라 출자배당 4억4139만원(4%)과 우선출자배당 1억7500만원(4.5%), 이용고배당 3억4000만원 등 모두 9억5600만원을 배당키로 했다.

조합 사업준비금 9억5478만원까지 포함할 경우 조합원에게 배당되는 금액은 무려 19억1070여만원에 이르는 셈이다.

조합은 지난해 경제사업에서 1482억5200만원, 신용사업에서 예수금의 경우 잔액기준 3089억을 유치, 운용했으며 공제사업에서 56억여원 등 모두 2172억여원을 거양, 전년대비 무려 10.1% 신장시키면서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이 균형 성장을 이뤘다. 한경우 기자

 

달성축협 11억 2300만 원 흑자

달성축협(조합장 박일용)은 지난달 25일 현풍지점 회의실에서 제3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결산보고서 및 이익잉여금처분안을 심의·의결했다.

박일용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국제적인 경기침체와 금융기관 간 경쟁 속에서도 조합원의 성원과 전이용으로 10억원의 적립과 당기순이익 11억2300만원의 흑자를 달성했다”면서 “2019년도는 전 임직원이 더욱 노력해 더 많은 배당과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달성축협의 2018년도 주요 손익 내역을 살펴보면 신용사업 수익 117억7000만원, 경제사업 수익 55억100만원을 달성했다.

또한 신용영업비용으로 55억7300만원, 경제사업비용 49억3700만원을 지출하고, 매출총이익 73억3300만원의 실적을 거양했다.

여기에 판매비와 관리비로 50억4000만원, 교육지원사업비로 8억200만원을 지출하고 영업외 손익과 특별손익을 합해 2018년도 법인세 차감전 순이익으로 12억4600만원을 거양했으며 당기 법인세로 1억2300만원을 지출, 당기순이익 11억2300만원으로 결산하게 됐다. 박찬용 기자

 

군위축협 순환농업정착 기여

군위축협(조합장 김진열)은 지난달 29일 조합 회의실에서 제36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진열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농협중앙회 종합업적 평가 대구·경북 지역 1위와 보험사업 연도 대상 수상을 필두로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최우수 사무소로 선정된데 이어 아시아태평양축산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선진 조합으로 우뚝 선 한해였다”면서 “이러한 성과는 전 조합원이 참여해 주신 덕분”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군위축협은 지난해 신용사업 연체비율이 0.05%로 8년 연속 클린뱅크를 달성했다. 예수금은 1595억6500만원, 상호금융대출금은 1385억1000만원, 정책자금대출금은 258억4600만원의 실적을 올렸다.

지도사업은 축산컨설턴트를 집중 육성해 조합원의 양축경영에 보탬이 됐고, 총 8억6700만원의 교육지원사업비를 집행했다.

또한 자연순환농업센터에서 액비 1만5000톤의 돈분뇨를 수거해 1만1000톤의 액비비료를 농가에 살포함으로써 경종과 축산이 상생하는 순환농업 정착에 기여했다. 박찬용 기자

 

목포무안신안축협 17년 연속 흑자결산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은 지난달 29일 조합 녹색한우타운에서 서삼석 국회의원, 김산 무안군수 및 여러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제31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사업을 결산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지난해 13억44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해 8억1600만원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이 같은 17년 연속 흑자결산은 축산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조합원을 위한 경쟁력 제고와 실익지원사업에 매진, 축협 본연의 축산지도사업과 경제사업을 확대시키고 각종 사업추진을 위해 힘쓴 결과라는 평가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합의 숙원사업이었던 TMF사료공장 신축이설 예산으로 국비 및 지방비로 26억4200만원을 확보해 올해 3월에 첫 삽을 뜰 계획이며, 지난해 축협 일로가축경매시장 거래량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전남권에서 가장 활발한 사업성과를 자랑하고 있다.

축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합원님들의 기대치에 어긋나지 않는 전남 1등 축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염승열 기자

 

남원축협 복지조합 기틀 마련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은 지난달 25일 조합 3층 회의실에서 50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결산 및 잉여금처분안을 심의 의결했다.

승인된 결산내용은 경제사업이 총 828억7100만원이다.

신용사업의 상호금융예수금이 1379억5600만원이고 대출금은 상호금융 1054억6300만원과 정책자금 276억7700만원 등 총 1434억1900만원으로 사업전반에 걸쳐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공제료는 85억3700만원을 집금했으며 당기순이익은 계획보다 111%가 많은 8억1800만원을 달성했다.

잉여금배당은 출자금 배당이 4%인 2억9700만원과 이용고 배당 2억1000만원을 배당하고 2억600만원은 사업 준비금으로 적립했다.

강병무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조합원의 사업 전이용을 기반으로 목표했던 사업 손익을 달성하게 돼 임직원 모두가 조합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국내외의 축산환경이 어려울 전망이므로 우리 축산농가가 스스로 안정된 경영을 해나가고 쾌적한 축산환경 및 가축방역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신태호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