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계농협, 상호금융대출 4000억 달성
대전충남양계농협, 상호금융대출 4000억 달성
  • 한경우 기자
  • 승인 2023.11.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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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혼연일체 결실
1조원 조기 실현 기대
대전충남양계농협은 임상덕 조합장을 중심으로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혼연일체가 되어 상호금융 대출 사업 4000억원을 실현해 농협중앙회로부터 달성탑을 받았다. 사진은 시상식 전경.
대전충남양계농협은 임상덕 조합장을 중심으로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혼연일체가 되어 상호금융 대출 사업 4000억원을 실현해 농협중앙회로부터 달성탑을 받았다. 사진은 시상식 전경.

 

[축산경제신문 한경우 기자] 대전충남양계농협(조합장 임상덕·이하 대충양계)이 최근 불리하고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영예의 상호금융 대출금 4000억 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이는 임상덕 조합장을 중심으로 임직원들의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상호금융 대출금 사업 확대에 나서 이룩한 성과라는 점에서 상호금융 대출금 사업 추진의 모델이 되고 있다. 임직원들의 혼연일체로 이룩한 결실이었을 뿐 아니라 조합 상호금융 대출금 사업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또 다른 의미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9월 20일 현재 상호금융 대출금 4000억원을 돌파한 대충양계는 농협중앙회로부터 2023년 9월 상호금융 대출금 4000억원 달성탑을 공식 수상했다.
임상덕 조합장은 “상호금융 대출금 4000억원 달성은 직원들이 하나가 되어 이룩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와 가치가 있다”며 “치열한 제1금융권과의 대출 경쟁 속에서 4000억원을 달성하는데 직원들이 고생했다”고 말했다.
대충양계는 이미 2022년 3월 상호금융 예수금 4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에 상호금융 대출금 4000억원 달성탑까지 수상한 여세를 몰아 조합 상호금융사업 1조원 시대를 조기에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다가오는 2024년도에 1조원 시대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대충양계의 10월 말 현재 여신규모는 4292억원으로 충남 농·축협 전체 143개 중 10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도내 축협 20개 중 5위를 마크하고 있다. 
수신 규모는 4761억원으로 충남 농·축협 전체 14위, 축협 7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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