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양돈농협 ‘도시농축협 역할지수+’ 전국 2위
부경양돈농협 ‘도시농축협 역할지수+’ 전국 2위
  • 김점태 기자
  • 승인 2022.09.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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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87개 도시조합 평가결과 ‘우수 축협’ 인정

 

[축산경제신문 김점태 기자]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이 ‘2022년 도시농축협 역할지수+’ 우수 농축협 지역·품목그룹 전국 2위로 자리 잡았다.

부경양돈농협은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2022년 상반기 도시농축협 역할지수+’ 평가에서 우수 농축협으로 선정돼 지난달 30일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2022년 도농상생 한마음대회’에서 상패와 상금을 수여 받았다.

‘도시농축협 역할지수+’는 도시와 농촌, 농축협 간 균형발전 및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도시농축협의 역할에 대한 각종 사업실적을 계량화해 평가하는 제도로 농협중앙회에서 매년 시행하고 있다.

2022년은 상반기 전국 187개 도시 농축협을 대상으로 경제사업 이행과 도농상생으로 평가기준을 구분해 평가했다. 평가결과 부경양돈농협은 지역축협·품목농축협 그룹(C 그룹)에서 2위를 차지해 우수 농축협으로 인정받았다.

부경양돈농협은 농협 본연의 임무인 조합원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제사업 활성화에 많은 열정을 기울이며 성장 발전해오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인근 농축협과도 함께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재식 조합장은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수행에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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