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평원, 전통시장 축산물이력 집중 점검
축평원, 전통시장 축산물이력 집중 점검
  • 한경우 기자
  • 승인 2022.05.0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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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지원
홍보·교육도 병행

 

[축산경제신문 한경우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지원장 최규진·이하 축평원)은 관내 전통시장 내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5월 한달 동안 축산물이력제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축평원은 봄을 맞아 캠핑 등 야외활동이 활발해지고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축산물 소비가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 상대적으로 이력 관리가 취약한 전통시장 내 축산물 판매업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조치원시장과 같은 대전, 세종, 충남 등 각 지자체를 대표하는 시장이며 시장 내 정육점 등 일반 판매업소는 이력번호 표시 누락과 허위 표시, 거래내역서 관리 등을 중점으로 점검하는 한편 닭·오리 판매업소에 대해서는 이력제 이행사항 홍보·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최규진 지원장은 “소비자 생활의 접점인 전통시장의 이력제 준수가 국내산 축산물의 신뢰를 높이는 출발점이라고 생각,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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