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번 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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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경제신문
  • 승인 2021.10.1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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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직불제 신설 서두르자.”
윤화현 양봉협회장, 양봉산업의 가치 중 하나인 공익적 가치에 대한 구체적인 보상이 필요하다면서.

 

“가금업계 ‘도미노’ 도산 우려”
한 가금업계 종사자, 공정위의 과징금 처분에 원종계, 삼계, 토종닭, 육계, 오리 모두 파산 지경이라면서.

 

“돈육 등급제 왜 하는 걸까?”
한 한돈농가, 전국 농가에서 연간 70억원 이상을 수수료로 지불하는데 그 값어치를 하는지 궁금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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