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Feed&Care 호남영업팀 호남 우수 한우농가 한자리로
CJ Feed&Care 호남영업팀 호남 우수 한우농가 한자리로
  • 한정희 기자
  • 승인 2021.09.1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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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클럽’ 결성…정보공유
시장 변화 대응·경쟁력 강화
정재균 우림컨설팅센터(대리점) 대표가 채정식 회장(오른쪽 첫 번째) 부부와 아들 채한솔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J Feed&Care 호남영업팀이 고객농장의 수해복구를 도우며 방역을 하고 있다.

 

[축산경제신문 한정희 기자] CJ Feed&Care 호남영업팀은 호남지역의 우수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50클럽’을 결성했다고 밝혔다. 출하 성적 ++50% 이상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거둔 농장들의 비결을 담은 실증사례집을 제작하고, 해당 농가에 감사패를 전달하는 우수농장의 날 기념행사도 개최했다. 
‘++50클럽’은 호남지역에서 한우를 사육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2020년 한우 거세우 출하성적의 ++등급 출현율이 50% 이상인 우수한 농장(2020년 한우 거세우 16두 이상 출하농장)을 대상으로 하는 모임으로, 전남 장흥의 한우 단체인 ‘설우회’ 회원들이 다수 선정됐다.
‘설우회’는 전남 장흥군 대덕면에서 30여년 동안 이어오면서, 우수한 출하성적을 바탕으로 전남지역을 대표하는 한우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우 송아지를 입식해서 사육하는 총 11개 농가가 회원이다. 
CJ Feed&Care와는 지난 2015년부터 끈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채정식 설우회 회장은 회원의 수익 향상을 위해 좋은 소를 직접 공급해 주고 있다. 회원의 단합과 한우 산업을 통한 농가 발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설우회를 이끌어 가고 있다.
CJ Feed&Care 호남영업팀은 ‘++50 클럽’을 비롯한 설우회 회원들의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을 위해 항상 고민, 찾아가는 컨설팅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여름, 수해피해를 입은 회원농가에도 방문해 수해 복구 지원활동을 펼치는 등 여름 내내 구슬땀을 흘렸다. 
박정근 호남영업팀장은 “사육두수가 증가하는 시기에,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법은 농장의 성적을 잘 분석하고, 고민해 육량과 육질, 사육 개월의 삼박자를 갖추도록 하고, 이를 통해 등급출현율을 높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번 ‘++50 클럽’에 해당하는 한우 거세우 소들은 9개 농장 401마리를 출하, 평균 ++ 57%, 30개월 출하 월령을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품질과 높은 기술력으로 CJ 사용 농장들이 최고의 성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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