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1.30
1.24-1.30
  • 축산경제신문
  • 승인 2021.01.22 1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 AI 차단방역 및 소독철저

 ◎ 가금농장 공통 AI 차단 방역요령
< 차단방역 수칙 >
 ❍ 가금사육 농가에서는 전실 운영 및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축사 내·외벽의 그물망 정비, 신발 소독조 설치·운영, 주기적인 소독약 교체
 ❍ 사료, 분뇨, 왕겨, 가금운반, 컨설팅 등 농장 출입차량 등에 대한 소독필증 확인 및 농장 진출입 시 소독 철저
 ❍ 소독조의 소독수는 유기물 오염정도에 따라 주기적 교체
 ❍ 소독효과 제고를 위해 신발소독조 이용 전 세척솔·물(세척조)을 이용하여 신발(장화)에 붙은 유기물 제거를 권장하며 장화가 충분히 잠길 수 있도록 운영
< 농장 축사 소독 요령 >

 ◈ 소독효과 제고를 위해 소독 대상에 대하여 소독 전 청소․세척 실시

 ❍ 축사 내부에 있는 깔짚, 분변 제거한 후 소독 실시
 ❍ 축사 내부는 천장 → 벽 → 바닥의 순서로 고압분무기(세척기)를 이용하여 물 세척․청소를 실시하고, 건조 후 소독을 실시(소독 순서는 세척 순서와 동일)
 ❍ 축사 내부에 가축이 있는 경우 가축에 대해 직접적인 분사 금지
 ❍ 소독 대상 표면이 흠뻑 젖는다고 느낄 정도로 충분히 소독제 분무
 ❍ 소독제는 사용 직전에 바로 희석하여 사용 권장
 ❍ 화학적 특성이 서로 다른 계열 소독제의 혼합 사용 금지
  ※ 소독제 선택과 사용요령 관련 추가자료는 농림축산검역본부 홈페이지
    (www.qia.go.kr)→동물방역→가축방역→조류인플루엔자→소독요령참고)
< 가축방역용 소독제 희석방법 등 사용수칙 >
 ❍ 농장에서 보관 중인 소독제에 부착된 제품표시사항 또는 설명서에 적힌 소독대상, 용법·용량(권장희석배수 등), 유효기간 준수
  - 제품표시사항의 용법·용량란에 표시된 최대 및 최소 희석 배수 범위 내에서 사용
    * 제품표시사항에 ① 유기물이 많은 소독대상, ② 조류인플루엔자의 권장희석배수가 300배라면 1톤 용량의 소독수 공급통에 소독제 1kg 3봉지를 넣고 희석
    * 여러 질병에 대해 동시에 소독할 경우 가장 낮은 희석배수(고농도)로 사용할 것

 

2.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 차단방역 철저

- 돼지에서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 치사율 최고 100%
-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관리, 백신이 없어 발생 시 살처분
- 전염경로 : 외국여행자, 외국인근로자가 휴대·반입하는 오염된 돼지생산물, 야생멧돼지 등을 통해 전파
- 증상 : 높은 열, 사료섭취 저하, 피부충혈, 푸른반점, 유산 등

 ❍ 외부차량과 출입자에 대한 통제, 축사 내외부 및 농기계 소독 철저, 모임자제, 야생멧돼지 농가 침입차단 등 차단방역 철저 
 ❍ 양돈농가는 매일 임상관찰을 실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발견 시 즉시 방역기관(1588-9060 / 1588-4060) 에 신고

 

3. 구제역 백신 관리 및 접종요령

 ❍ 구제역 백신은 반드시 직사광선을 피하고 냉장상태(2∼8℃)로 보관
 ❍ 백신을 운반할 때에는 냉장상태(2∼8℃)가 유지되는 차량을 이용하여 운송
 ❍ 백신을 사용하기 전에 유통기한과 백신사용설명서 반드시 확인
 ❍ 백신접종 전에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병을 천천히 위, 아래로 20회 정도 흔들어 고르게 섞어 줌
 ❍ 소, 사슴, 염소는 어깨부위 근육에 접종하고, 돼지는 목 부위·귀 뒤 근육에 접종
 ❍ 접종 할 때 주사바늘이 비스듬할 경우에는 지방층에 백신이 주입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수직이 되도록 하여 근육에 접종
 ❍ 구제역 백신은 점도가 있는 오일 백신이므로 접종 시 근육내로 완전히 주입 될 수 있도록 천천히 주입
 ❍ 주사바늘이 오염되었거나 끝부분이 뭉뚝해진 주사바늘을 사용할 경우에는 접종부위에 염증(화농)이 발생 할 수 있음
 ❍ 『구제역 예방접종·임상검사 및 확인서 휴대에 관한 고시』에 따른 백신 프로그램을 준수하여 접종

 

4. 가축 사양 및 환경관리

 ◎ 소(젖소)
 ❍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며, 축사를 항상 깨끗이 하고 사료조·급수조는 자주 청소하여 위생적으로 관리
 ❍ 분만 2주전부터 저녁 5시 이후 모든 사료를 하루에 1회만 급여하여 주간분만을 유도하고, 송아지가 출산되면 배꼽처리를 해준 다음즉시 마른수건으로 체표면의 양수를 닦아주고 헤어드라이기로 털을 말려줌
  - 갓 태어난 송아지는 기온이 떨어지면 설사 및 호흡기질병 등의 발생이 우려되므로 송아지 방에 보온등을 쬐어주는 등 보온에 주의하고 외부 찬 공기가 직접 송아지 몸에 닿지 않도록 방풍시설을 점검
  - 초유을 먹이기 전에 어미소의 유두를 깨끗이 닦아주고 빠른 시간내에 초유를 먹임
 ❍ 외기온도가 낮을 경우 음수량이 감소되는 경향이 있으며 음수에 알맞은 온도는 15∼24℃가 적당함. 가온급수기 누전여부를 확인하여 누전에 의한 쇼크에 주의
 ❍ 추운 환경에서 사료섭취량이 증가하고 체내 발열량 증가가 필요하므로 사료급여량을 늘려주고 건초 등 양질 조사료를 충분히 급여하도록 함
 ❍ 우사 바닥의 깔짚을 자주 교체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 유해가스가 밖으로 빠져 나가도록 적절한 환기를 해줌
 ❍ 착유실과 급수실의 동파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하고착유우가 이동하는 통로나 축사바닥에 물기를 없애고 미끄럽지 않도록 관리
 ❍ 산유량이 많은 고능력우, 특히 분만 직후 유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시기에는 에너지사료 급여, 비타민과 광물질 등을 보충 급여
 돼지
 ❍ 철저한 차단방역과 축사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하고 울타리 설치로 멧돼지 등 야생동물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함
 ❍ 어미돼지와 함께 있는 새끼돼지는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초유를 충분히 먹게하고 분만틀 바닥은 건조한 상태로 유지
  - 포유자돈들이 직접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보온등 아래의 온도는 약 28℃ 전후로 유지하고 이유 1주일 전에는 23~25℃로 돈방의 온도를 유지 관리
  - 돈사 안으로 들어오는 공기의 흐름을 파악해 새끼돼지가 샛바람을 직접 받지 않도록 공기유입 통로, 즉 복도를 확보해야 함
 ❍ 이유자돈(태어난 지 3주 이상 6주이내의 새끼돼지)들이 새끼돼지 우리로 이동했을 때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이유자돈 입식 전 입식할 방의 실내온도는 30℃ 이상으로 유지
 ❍ 돈사에 샛바람이 스며들지 않도록 하되 돈사가 밀폐되면 결로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단열시설과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누전, 합선 등 안전사고 예방
 ❍ 환기를 충분히 하지 못하는 겨울철에는 돈사 내 유해가스가 높아질 수 있으며 돼지의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 될 수 있음
  - 돈방에 너무 많은 돼지를 수용하지 않도록 하고 돈사 내 분뇨를 자주 처리하며 환기 불량으로 인해 돼지의 사료섭취량이 감소하지 않도록 적절한 환기를 실시
  - 외부 공기가 돈사 내로 들어오자마자 돼지에게 직접 닿지 않도록 공기 유동형태 조절
 ❍ 날씨가 추우면 음수공급이 소홀해지기 쉬우므로 돈사에 정상적으로 물이 공급되는지 수시로 점검
 가금
 ❍ 철저한 차단방역과 축사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하고 그물망 설치 등으로 야생조류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함
 ❍ 추운날씨 보온에 치중하다 보면 닭의 호흡에 의한 산소 감소와 이산화탄소 증가, 열풍기 가동에 의한 산소 소비, 계분에서 유해가스 발생, 먼지 등으로 사육환경이 나빠져 생산성이 떨어지고 호흡기 질병 발생의 원인이 됨
  - 최저 환기를 통해 계사 내의 오염된 공기는 밖으로 배출해주고 신선한 공기가 유입되도록 함
  - 샛바람을 최소화하면서 바깥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와 내부의 따뜻한 공기가 섞여 계사 내에 골고루 분산되도록 환기팬을 가동
  - 호흡기 질병 예방을 위해 평당 사육수수를 최소화 하고 계사 환기량을 조절하여 유해가스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
 ❍ 어린 병아리는 저온에 매우 민감하므로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해야 하는데, 온도에 가장 민감한 1주령 이내에는 저온에 노출되면 폐사율이 증가하므로 32℃ 이상을 유지
 ❍ 닭은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 유지를 위해 사료섭취량이 증가하고 생산성은 감소하는데 사료섭취량은 20℃ 이하에서는 환경온도가 1℃ 낮아짐에 따라 약 1%씩 증가하므로 계사 내 적정온도를 유지하여 사료비를 절감함
 ❍ 계사 내 습도관리를 위해 급수기의 위치나 급수량 및 급수기의 누수상태를 점검
 ❍ 용량이 작은 열풍기를 이용해 넓은 면적을 가온할 경우 열풍기 과열에 의해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화재예방에도 주의

 

5. 축사 전기설비 안전관리 화재예방

 ❍ 농장규모에 맞는 전력 사용 : 전력 초과 예상 시 즉시 전력사용량 변경
 ❍ 축사 내외부의 전선 피복상태 및 안전개폐기 작동 확인
  ⇒ 노후전선은 즉시 교체하고 방수용 전선을 사용하여 습기에 대비
  ⇒ 전기시설에는 누전차단기를 설치하고 월 1회 이상 작동 점검
 ❍ 분전반 내부 및 노출전선, 전기기계·기구의 먼지제거 등 청결유지
 ❍ 전기기구 주변의 먼지, 거미줄 등 주기적 청소, 문어발식 배선금지
 ❍ 보온등, 온풍기 등 전열기구 관리를 철저히 하고 주변에 인화성 물질을 제거
 ❍ 사용하지 않는 전열기구는 플러그를 뽑아두고 습하지 않도록 관리
 ❍ 파손된 플러그와 노후화 된 콘센트 등 노후 전기시설 즉시 교체
 ❍ 쥐 등에 의해 손상 받을 우려가 있는 전선은 배관공사 실시
 ❍ 감전사고 방지를 위하여 전기기계·기구에는 접지시설 확인 및 시공
 ❍ 축사 내 소화기 비치 및 소방차 진입로 확보
 ❍ 정기적인 안전점검으로 안전한 전기사용 생활화
 ❍ 축사 화재 등 재해대비 재해보험 가입

▶ 농촌진흥청 제공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