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한우, 소시모 브랜드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녹색한우, 소시모 브랜드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 권민 기자
  • 승인 2021.01.1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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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은 국무총리상

 

[축산경제신문 권민 기자] 녹색한우와 농협목우촌이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말 (사)소비자시민모임(이하 소시모)이 주관하는 「2020년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녹색한우와 농협목우촌이 한우와 한돈 부문에서 각각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8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소시모의 우수 축산물브랜드 인증을 받은 경영체 중에서 지자체 추천을 받은 한우·돼지 브랜드가 참가해, 명품브랜드인증 6개소, 종합상 12개소, 부문상 1개소 등 총 20개 브랜드를 시상했다. 
3회 이상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한 명품브랜드 인증은 한우 부문에서 지리산순한한우, 횡성축협한우, 참예우가 받았고, 돼지 부문에서는 포크밸리, 포크빌포도먹은돼지, 도드람한돈이 받았다.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우리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해서는 축산물브랜드 경영체들의 생산비, 유통비용 절감 노력과 더불어 위생안전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소비자가 원하는 고품질의 축산물 생산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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