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길애그리퓨리나, 28년 이어온 젊은 인재육성
카길애그리퓨리나, 28년 이어온 젊은 인재육성
  • 한정희 기자
  • 승인 2021.01.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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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대에 장학금 전달
육근열 연암대학교 총장(왼쪽 세 번째), 하병찬 카길애그리퓨리나 사업본부장(왼쪽 네 번째)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육근열 연암대학교 총장(왼쪽 세 번째), 하병찬 카길애그리퓨리나 사업본부장(왼쪽 네 번째)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축산경제신문 한정희 기자]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이사 박용순)는 연암대학교에서 최근 ‘카길애그리퓨리나 장학금 기증식’을 가졌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28년간 총 663명의 연암대 재학생들에게 4억 746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기증한 장학금 1000만 원은 축산계열 1학년 김천욱 군 외 9명의 학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하병찬 카길애그리퓨리나 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돼 기업과 학교 모두 어려운 상황이지만, 2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차세대 농업기술 선도대학인 연암대와 함께 농·축산업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 양성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다는 사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육근열 연암대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연암대 학생들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주고 있는 카길애그리퓨리나에게 학교를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카길애그리퓨리나의 뜻깊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한국 농·축산업을 선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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