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에서 보내온 축하메시지
각계에서 보내온 축하메시지
  • 축산경제신문
  • 승인 2020.09.11 1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개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가축방역·재해대비·환경개선 과제
국회, 아낌없는 정책적 지원 다짐

 

먼저, 축산경제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산경제신문은 축산업 종사자와 소비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농정에 대한 건설적 비판과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축산업과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써오고 계십니다.
그간 독자와 소통하는 언론이 되기 위해 애써 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의 말씀 또한 전합니다. 
우리 농촌은 거듭된 고령화와 인구감소, 소득정체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반복되는 AI와 구제역 등의 가축질병으로 축산업계의 고통이 커짐과 동시에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도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최근 폭우로 인해 축산농가의 피해가 막대했습니다. 
50여일간 이어진 장마로 인해 한우 1000여 마리, 산란계 15만여 마리, 꿀벌 1만여군 등 많은 가축들이 폐사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식품 소비량마저 줄어든 상황에서 우리 축산농가에도 많은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방역 및 재해 대비에 힘써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각적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실정입니다.
동물보호를 우선으로 동물복지형 축산업 또한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제적·시대적 기준에 발맞춰 국민이 안심하고 우리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사육밀도 등 축산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성을 확보하는데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물론, 철저한 예방과 선제적인 차단방역으로 가축전염병 피해 최소화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정책들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축산인을 비롯한 국민 모두가 관심과 애정을 갖고 함께 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축산경제신문과 같은 전문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저 또한 농해수위 위원장으로서 축산농가의 건강한 운영을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하는 바입니다.
다시 한번 축산경제신문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면서, 축산경제신문이 앞으로도 축산인을 대변하는 정론지로서 축산업 발전의 견인차가 되어주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허태웅 농촌진흥청장 

 

지속성장 위한 축산 과제 산더미 
현장 소통 강화·맞춤 기술 보급 

 

지난 30여 년간 축산업은 눈부시게 성장했습니다. 2020년 농업전망에 따르면 축산업의 생산액이 농업 총생산액의 40% 정도인 50조 4280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또한 2029년에는 육류 소비 증가와 가격 상승으로 43%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축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들도 많습니다. 코로나19 상황하에서 비대면 비즈니스 구축,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같은 가축질병 차단, 축산환경 개선, 시장 개방 대응, 고령화 대비, 그리고 동물복지 사육 시설 확대 등은 중요한 과제들입니다. 정부기관, 관련 협회, 축산농가 등 모두가 지혜를 모아 과제들을 하나 둘 해결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농촌진흥청 또한 축산업이 직면한 과제들을 슬기롭게 풀어나가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축산업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첨단 축산기술을 개발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면서 문제의 해답을 찾고 축산 현장에 꼭 필요한 기술 보급에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사회 전반에 걸쳐 변화의 파고가 높은 만큼 전문 언론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살고 싶은 농촌, 삶이 행복한 농촌’을 만드는 데 30년 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축산경제신문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김홍상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

 

코로나 이후 불확실성 점점 확대
위기 극복에 축산업계 힘 모을 때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우리나라 축산업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온 신문사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990년 창간한 축산경제신문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 축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왔습니다. 
특히 축산업계를 대표하는 전문 언론으로서 관련 정책에 대한 건설적인 비판과 대안 제시를 통해 우리나라 축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학교 급식 감소와 소비심리 위축 등 여러 가지 문제에 축산업 관계자 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할 것입니다. 축산경제신문은 언론으로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국내외 환경과 축산업 전반에 대한 통찰력 있는 기사를 통해 우리 축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안을 제시해주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기록적인 폭우로 축산 피해 심각
전례 없는 고통, 희망 잃지 않길

 

우리 축산인들은 올해도 힘겨운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유례없이 긴 장마와 기록적인 폭우로 8월 중순까지 집계한 가축 폐사 피해만 204만 마리에 이르는 등 축산농가의 피해가 심했습니다. 전례 없는 고통을 겪고 계실 축산인 여러분께 희망을 잃지 마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우리 축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언론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장마와 집중호우, 폭염과 같은 기상재해가 갈수록 예측불가능하고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체육 시장의 성장, 신종 가축 질병 등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상의 도전 요소들이 축산 경영인들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축산경제신문을 비롯한 전문 언론이 오늘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갈 수 있도록 보다 건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정의 최일선 기관으로서 국가 기초산업의 든든한 뿌리인 축산업이 미래 산업이자 국민의 생명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노수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축산물 부정 유통 방지 노력 최선
생산·소비자 보호 역할 성실 수행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은 축산물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2016년부터 10개 축산관련단체협의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정보제공·합동단속·교육·홍보 등을 상호 협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축산물 유통과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1월부터 시행된 닭·오리·계란이력제 신규대상 업체에 대한 영업자 준수사항을 적극 홍보하는 등 유통 중인 축산물의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친환경 축산을 실천한 농업인들에게 매년 친환경안전축산물 직불금을 지급함으로써 환경보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축산기반이 구축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농관원은 소비자들이 축산물을 안심하고 구입 할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 체계를 강화하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에 보호하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조충훈 한국사료협회장


범 축산인 단합 모습 필요

 

우리나라 축산업과 사료산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온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90년 창간 이래 축산경제신문이 걸어온 30년은 우리 축산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항상 새로운 이슈를 창출해 이를 공론화함으로써 때로는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정론지의 길이었음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축산경제신문과 함께 한 지난 30년간 축산업이 우리나라 농업의 가장 중요한 축으로 성장해 온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것입니다.
최근 풍요롭고 안전한 국민의 먹거리 제공을 위해 묵묵히 매진해 온 축산업의 이슈가 언론과 인구에 회자 되는 일이 잦습니다. 
그만큼 축산업은 안팎으로 거대한 변혁의 한 가운데에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본격화되고 있는 개방화 물결, 팬데믹 가능성을 잠재한 가축질병, 지속가능한 축산을 둘러싼 내부 갈등 등 장단기적으로 대응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그 해결을 위해서는 범 축산인의 단합된 모습은 물론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축산경제신문의 역량과 정론 정신을 볼 때 그동안 우리 축산업 발전의 길을 제시해 준 등대의 역할을 해 준 것처럼 앞으로 우리를 둘러싼 난제를 지혜롭게 해결해 주는 나침반의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다시 한 번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길 한국단미사료협회장

 

사료 품질향상, 수출 앞장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한국단미사료협회 모든 회원사 및 임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신속하고 정확한 축산업 보도에 힘쓰시는 축산경제신문 대표 및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축산업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내적으로는 국내 ASF 발생과 코로나19 및 각종 가축질병, 급격한 기후변화, 강화되어 가는 환경규제 등으로 축산업이 정체 상태에 있으며, 국제적으로도 FTA 체결 등으로 축산물 수입 개방이 가속화되는 등 어려운 여건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한국단미사료협회는 사료 산업의 발전과 축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사료의 품질향상과 안전성 확보, 사료 수출 활성화에 앞장설 것입니다.
축산경제신문 또한 축산업을 대표하는 언론매체가 되어 우리 축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건전한 비판과 응원으로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곽형근 한국동물약품협회장

 

동물약품 효과·안전 강화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 축산업이 현재와 같이 발전하는데 있어 지난 30년간 맡은 바 역할을 다해 오신 축산경제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동물약품 업계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국내 축산업은 우리나라 경제의 놀라운 성장과 그에 따른 축산물 소비 증가에 힘입어 짧은 기간 동안 양적·질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이와 더불어 축산산업 필수 동반산업인 우리 동물용의약품 산업도 우수한 제품을 공급해 우리 가축의 건강을 지키는데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근래에는 해외 수출 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국내 시장의 한계성을 탈피하고 동시에 국내 현장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의 동물용의약품 사용으로 선진 축산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동물용의약품은 2011년 1억 불의 수출을 달성한 이래 4년 만에 수출 2억 불 달성을 이룩했으며 2019년 3억 불 달성을 이루며 연평균 18% 이상의 수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다국적기업과 경쟁하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할 것입니다.
우리 협회에서는 동물용의약품 수출증대로 외화 획득 및 고용 창출 등에 기여하며 국내 축산 농가들에게 보다 효과가 좋고 안전한 동물용의약품을 공급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축산경제신문은 계속해서 전문 언론으로서 다양한 정책제시와 정보전달 등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우리나라 축산에 지속적으로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축산경제신문의 30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허주형 대한수의사회장

 

질병 예방·치료 도움 이행

 

항상 우리 축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온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결같이 축산경제신문을 이끌어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현재 우리 축산업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위협과 코로나19라는 유래 없는 위기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국민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축산물을 공급한다는 자부심으로 우리 축산업을 지켜주실 것을 농가에 부탁드립니다.
수의사들도 동반자의 마음으로 질병 예방과 치료, 그리고 생산성의 향상 등 도움이 되도록 계속 노력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축산경제신문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산전문지로서 책임감을 갖고 국내외 축산업 관련 소식의 빠른 전달과, 축산인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그 본분을 다하여 우리 축산업 발전에 기여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축산경제신문 가족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김용철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장 

 

생산·유통·소비 상생해야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와 전 회원은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산업계의 대표 전문지로 의연하게 성장하면서 그동안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유통매장의 매출은 감소한 반면, 비대면 온라인시장의 매출이 크게 성장하는 등 유통시장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육류 등 축산물 온라인 시장도 온라인 가정소비의 판매가 일상화되면서 국내 축산업 성장을 주도할 것입니다. 
이로 인해 비대면 유통시장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고, 각 업체에서는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등 긴 안목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아울러 정부에서는 국내 돼지고기 유통시장의 당면과제인 돼지 도매시장의 문제점과 돼지도체 등급기준 개선을 위해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문제는 한돈산업 성장의 중요한 과제로서 생산농가, 가공업체, 소비자 등 각 업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합리적이고 공정한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합니다. 
축산경제신문에서도 이와 같은 축산업 현안사항을 균형된 시각으로 바라보고 집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국내 축산업이 생산·유통·소비 등 상호 유기적인 협력 체계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돌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길연 한국육가공협회장 

 

건강한 삶 위해 육류섭취를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하합니다.
고급 식육가공품의 적정섭취는 국민 체력 향상과 건강수명 증진의 지름길입니다. 이제 고령사회로 접어든 우리나라도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육류섭취를 더욱 권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육가공산업은 소비자를 만나는 축산업의 최종공급자로서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국민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자 ‘베스트육가공품선발대회’를 개최해 햄·소시지의 선진화 등 발전을 도모해왔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독일DLG국제품평회에서 우리나라는 햄·소시지 부문에서 2008년부터 금년까지 12년간 금메달 372개, 은메달 226개, 동메달 94개 등 총 692개를 획득해 명실공히 세계 수준급임을 과시하는 등 축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한 한국형 ‘독일 메쯔거라이’ 모델인 ‘식육즉석판매가공업’이 탄생한지 벌써 8년 차를 맞이했습니다. 국민에게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며 건강수명을 늘리고자 야심차게 출발했던 본 사업을 통해 육가공품을 대형할인점 위주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쉽게 찾을 수 있는 정육점에서도 자유롭게 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아울러 저지방 부위의 균형적 해소와 다품목 소량생산으로 소비자 만족을 높이면서, 더불어 5만여 개의 정육점 변화를 통해 골목상권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을 꾀하고 있습니다.
이에 축산경제신문의 적극 동참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합니다.
우리 업계도 소비자가 더 한층 신뢰하며, 사랑받는 육가공산업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봉균 농림축산검역본부장

 

사람·동물·환경 공존 매진

 

우리나라 농축산 및 관련 업계를 대변하는 축산 전문 언론으로 농축산업의 지속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농업·축산업 및 관련 산업 전체가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고, 기후 변화 등으로 인해 국가재난형 가축 질병과 고위험 식물 병해충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검역본부는 모든 역량을 집중해 가축 질병 및 식물 병해충 유입을 국경검역 단계에서 차단하고, 선제적 가축 방역 추진으로 국민 건강과 우리 농·축산업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수공통전염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사람, 동물, 그리고 환경 모두가 함께 조화를 이루며 공존하는 원헬스(One-Health) 실현을 위해서도 매진하고 있습니다.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세계적인 검역본부’가 되고자 하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황협주 한국양봉협회장

 

양봉산업 관심·애정 당부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0년간 축산전문신문으로써 축산인의 편에서 축산인의 목소리를 바르게 대변해 축산업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바쳐온 축산경제신문의 모든 임직원분들의 노고를 치하드립니다.
올해는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는 원년으로 동 법률이 제정되기까지 양봉산업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준 축산경제신문의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올해 동 법률이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지금과 같이 양봉인들과 국민들 간의 소통의 문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현재 많은 난제들이 산재해 있는 축산업계가 모든 축산인과 축산경제신문이 하나 된 뜻으로 난제들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축산인의 현실을 국민들에게 바르고, 정직하게 대변해 주시길 바라며, 지금과 같이 양봉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축산경제신문의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백년대계를 이룩하시길 기원합니다.

 

 

송석찬 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장 

 

축산발전 견인 역할 기대

 

축산업과 함께 발전해온 축산경제신문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간 축산업과 함께한 축산경제신문의 역사는 자랑스러우며 축산인의 희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현대 축산업의 변화를 살펴보면 대내외적인 질병과 수입 축산물의 증가에 따른 크나큰 시련과 경쟁에 놓였으며, 환경 문제 대두에 따라 생산여건이 점차 열악해지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축산업이 어떻게 변화해 나갈 것인가를 축산경제신문이 선지자로써의 역할을 감당해 주기를 바랍니다. 축산업이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인가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질병과 환경문제에 대한 고비를 넘겨 깨끗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함으로써 축산업이 어려움을 벗어날 수 있게 발판의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랍니다.
과거에 비추어 앞으로도 언론의 역할이 축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클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 축산경제신문의 역할은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잘 해 줄 것이라 믿습니다.
국내 축산기자재산업 또한, 품질과 성능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세계로 나아가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원동력은 훌륭하게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전문 언론이 있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아낌없이 우리 축산업과 농가를 지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힘 있는 목소리로 유익하고 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이 되길 바라며, 다시 한번 축산경제신문의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박철웅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

 

IoT 정보·기술 제공 확대

 

축산업의 지속성장과 발전을 위해 축산전문 언론으로써 관련업계의 소식을 충실하게 전달해 주고 있는 축산경제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해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코로나19로 인한 혼란과 기상 관측이래 가장 긴 장마와 폭우로 모두에게 힘든 한해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축산업계는 줄어드는 농가수와 늘어가는 사육두수, 축주의 고령화 등으로 겪는 어려움에 폭염과 한파, 장마와 같은 기상이변까지 더해 미래에 대한 대비가 어느 때 보다 필요합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일수록 농업전문지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합니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정보는 길라잡이가 되어줍니다. 축산 관련 최신정책이나 뉴스가 나오면 축산인들을 비롯한 관련 업계에 신속하게 전달해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30살은 이립(而立)이라 했습니다. 30주년을 맞아 축산경제신문이 축산분야 정론지로써 뜻을 확고히 하고 새롭게 전진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축산분야 스마트팜 도입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개체관리시스템, 생육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자율주행 사료 급이 로봇 등 축산 관련 기술을 농가에 적용하는 실증 테스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팜 기술을 현장 맞춤형으로 적용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도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도 축산분야 발전을 위한 정보 및 관련 기술  제공을 확대해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을 보태 나가겠습니다. 
언제나 정확한 보도와 날카로운 비판으로 우리나라 축산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축산경제신문의 창간 3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김명규 한국축산물처리협회장

 

도축업, 축산업 중심 역할

 

이제는 건장한 청년으로 성장한 축산경제신문은 축산업계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대변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도축업계 발전을 위한 많은 관심과 문제 해결을 위해 항상 노력해 왔습니다. 수고해 주신 축산경제신문 김기윤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모두에게 저희 업계를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가축을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축산물로 생산하는 신성한 업을 수행하는 도축업계는 정부에서 중요시 여기는 축산정책인 축산물 등급 판정과 이력제 업무가 시작되는 곳이며 구제역과 ASF 등 전염병의 전파방지 등을 위한 방역 활동의 첨병 역할을 하는 한국 축산업의 중심이자 축산유통의 시발점입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시국이지만 도축업이 가지고 있는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병무청과 농림축산식품부의 현 상황에 대한 설명과 설득, 협조를 얻어 병역지정업체에 도축업을 추가해 제도권에 편입될 수 있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도축장 한 곳이라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되어 제도의 혜택을 받는다면 도축업계에 큰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그 외에 준비했던 사업은 코로나로 인해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유동적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현 축산정책은 생산자 위주의 정책이 다수입니다. 
축산물 유통에 대한 고민과 정책도 함께 성장을 해야 국내 축산업은 균형적 발전을 도모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커지는 수입시장에 대한 대응도 가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에서는 축산유통과 재신설과 축종 중심의 정책에서 유통을 육성할 수 있는 정책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박범영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장

 

가축 사양·개량 역량 집중

 

지난 30여 년간 축산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하며, 축산업 발전을 위해 한결같이 노력해 온 축산경제신문의 서른 번째 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해는 국내외에 유난히 많은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진정 국면과 재확산을 반복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사회 전반에 큰 변화가 찾아오는가 하면, 여름철 50일이 넘은 긴 장마는 기후변화 위기를 체감하게 했습니다. 그동안 축산업이 안고 왔던 고민들 또한 현재 진행형입니다. 가축 전염병 차단, 시장개방 대응, 축산 환경 개선, 축산농가의 고령화 대비, 그리고 동물복지 사육 시설 확대 등 축산업 앞에 놓인 현실이 녹록하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축산업은 늘 위기를 극복하면서 한 단계 도약해 왔습니다. 농업 총생산액의 40%를 차지할 만큼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온 축산업이기에 지금의 위기 또한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축산경제신문에서도 현안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대안 제시로 힘을 보태 주시기 바랍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4차 산업시대의 선도 기술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정보통신, 사물인터넷 기술을 축산에 접목한 융합형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에 정착시키고자 합니다. 또한 동물유전자원을 활용한 첨단기술 개발로 미래 수요에 대응하고 축산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습니다. 사회 전 분야가 급속도로 변화하는 요즘, 축산물 소비패턴 변화를 반영한 가축 사양관리 기술개발과 품종 개량에도 더욱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축산업이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생명산업으로써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축산경제신문에서도 함께 고민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축산경제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