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육종, 코로나 장기화 대비 화상시스템 도입
다비육종, 코로나 장기화 대비 화상시스템 도입
  • 한정희 기자
  • 승인 2020.09.1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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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교육·회의 진행
다비육종 임원들이 화상으로 신입사원 면접을 보고 있다.

 

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은 지난달 28일 본사 회의실에서 2020년 공채 신입사원 면접을 화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장기화에 대비해 도입한 화상교육 및 회의 시스템을 적극 활용, 공채 신입사원 면접을 화상으로 시행했다.
다비육종은 지난 4월 화상교육 시스템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후 정기적인 화상회의를 실시, 현재는 안정적으로 화상교육 및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농장이 전국 각지에 분포해 있는 기업 특성상 화상으로 정기적인 교육 및 회의를 진행함으로써, 이동시간 단축 및 업무 능률 향상, 차단방역 등이 도움이 되고 있다.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속적인 비대면 형태의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시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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