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6-8.22
8.16-8.22
  • 축산경제신문
  • 승인 2020.08.1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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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 차단방역 철저

- 돼지에서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 치사율 최고 100%

-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관리, 백신이 없어 발생 시 살처분 정책

- 전염경로 : 외국여행자, 외국인근로자가 휴대·반입하는 오염된 돼지생산물, 야생멧돼지 등을 통해 전파

- 증상 : 높은 열, 사료섭취 저하, 피부충혈, 푸른반점, 유산 등

❍ 축사 내외부 소독실시, 농장 출입차량과 출입자에 대한 통제, 야생멧돼지 농가 침입차단 등 차단방역 철저

❍ 양돈농가·양돈산업 종사 외국인근로자는 자국의 축산물 휴대와 우편 등으로 반입하는 것을 금지

❍ 양돈농가는 매일 임상관찰을 실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발견 시 즉시 방역기관(1588-9060 / 1588-4060) 에 신고

 

2. 장마 후 고온대비 환경 및 사양관리

❍ 환경관리

- 축사에 바람이 잘 통하도록 하고 송풍팬 가동으로 축사 내 바람을 일으켜 가축의 체감온도를 낮추고 지속적인 환기로 축사 내 열과 습기를 제거

- 환기팬의 먼지, 거미줄 제거 등 주기적인 청소와 벨트 점검으로 성능저하 예방

- 단위 면적당 사육수수를 평상시 보다 10~20% 정도 줄여 체열발산에 의한 온도상승을 감소

- 가축이 편히 쉴 수 있도록 바닥은 습하지 않도록 관리

- 해충 방제를 위한 축사주변 잡초․물웅덩이 제거 및 방충망 설치

- 축사 내외를 청결히 하고 정기적으로 소독 실시, 외부인과 차량의 축사 출입제한 차단방역 철저

❍ 사양관리

- 식욕부진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양질의 사료를 급여하고, 비타민과 광물질 등 첨가제를 추가 급여, 사료조는 자주 청소 위생적으로 관리

- 사료가 변질되지 않도록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고 너무 오랫동안 보관하지 않도록 적정량 구입

- 깨끗하고 시원한 물(10~15℃)을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하고 급수조는 항상 청결하게 유지

- 볏짚은 썰어 급여하고, 소의 사료섭취량 및 사료이용성을 높이기 위해 볏짚 보다는 양질조사료 급여

 

3. 사료작물

❍ 수확기의 하계 사료작물은 도복 시 조기 수확

- 장비가 들어갈 수 있으면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수확

- 수확 시 사일리지 전용 미생물 첨가

❍ 하계사료작물 수확 후 귀리재배 가능 포장은 귀리와 IRG(이탈리안라이그래스) 혼파로 사료작물 생산성 향상

* IRG+귀리 파종(8월 하순) → 귀리 수확(11월 상순) → IRG 수확(이듬해 5월 상순)

 

4. 축사 화재예방 및 정전 시 대처요령

◎ 축사 화재 예방 요령

❍ 농장규모에 맞는 전력 사용 : 전력 초과 예상 시 즉시 전력사용량 변경

❍ 축사 내외부의 전선 피복상태 및 안전개폐기 작동 확인

⇒ 노후전선은 즉시 교체하고 방수용 전선을 사용하여 습기에 대비

❍ 전기기구 주변의 먼지, 거미줄 등 주기적 청소, 전기배선과 콘센트 문어발식 사용 금지

❍ 용접이나 소각을 할 경우 불꽃으로 인한 화재예방을 위해 소화기 준비

❍ 정기적인 안전점검으로 안전한 전기사용 생활화

자가 발전기나 비상 발전기 등 비상용 에너지 확보

❍ 평상 시 자가발전기 상태 및 유류량 점검(매주 1회)

❍ 농장의 소요전력 사전 파악 및 비상발전기 임대가능 업체 연락처 확보

* 필요 전력량 계산(예) : 직경 630mm 환기팬(220V, 3A, 660W) 10대 동시 가동시

→ 660W × 10대 = 6,6kW × 120% = 7.9kW

❍ 발전기 용량 부족 시 점등, 환기 등 필수 장비 위주 가동

비상발전기가 가동되지 않을 경우 신속한 비상조치 수행

❍ 윈치커튼을 열어 자연환기에 의한 내부 환경 조절

❍ 무창축사는 출입구, 비상환기창 등을 개방하여 열, 유해가스 등 비상배출

정전됐을 경우 농장주 휴대폰 등에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경보기 설치

비상용 물을 저장할 수 있는 드럼통 또는 대형 수조 준비

▶ 농촌진흥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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