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더위 사냥’ 활동 호평
천하제일사료 ‘더위 사냥’ 활동 호평
  • 한정희 기자
  • 승인 2020.06.26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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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 스트롱 캠페인’전개
채혈 통한 우군 건강검진
젖소 송아지 체중 측정과
육성우 체고 스티커 부착
생산 저하문제 조기 발견
농가 소득향상 적극 지원
천하제일사료가 자랑하는 채혈을 통한 우군 건강검진(MPT) 모습. 30년간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목장에 정확한 결과를 전달한다.
천하제일사료가 자랑하는 채혈을 통한 우군 건강검진(MPT) 모습. 30년간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목장에 정확한 결과를 전달한다.

 

천하제일사료가 대한민국 목장의 더위사냥을 위한 ‘렛츠 스트롱 캠페인’에 역량을 집중한다. ‘MPT(채혈을 통한 우군 건강검진), 송아지 체중측정, 체고 스티커 부착’ 등 현장 활동을 실시해 낙농 목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렛츠 스트롱 캠페인’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착유소들이 더 강력한(strong) 유량과 함께 경제수명까지 길게(long) 가져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목장의 1년 농사를 좌우하는 여름철에 천하제일만의 다양한 현장 서비스 활동을 접목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총 3개의 활동으로 진행 중이다. 첫 번째는 천하제일이 자랑하는 MPT 서비스이다. 지난 30년간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형 MPT 기준을 정립해 목장에 정확한 결과와 피드백을 전하고 있다. 하절기에 NEFA(비에스터화 지방산) 수치가 높아지고 간 기능이 저하되는 등 여러 문제들이 발생하는데, 이를 조기에 발견해 생산성 하락을 예방하는 것이 MPT의 가장 큰 효과다. 
두 번째는 착유우 뿐만 아니라 목장의 근간이 되는 육성우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활동을 함께 실시한다. 송아지 체중측정이 바로 그것이다. 대한민국 육성우의 표준 성장 모델 구축을 목표로 시작한 송아지 체중측정은 직접 저울을 통해 측정과 홀스타인 체중을 가늠할 수 있는 줄자를 이용한 체중측정을 병행한다. 
세 번째는 스트롱 육성우 체고 스티커 부착 활동이다. 육성우 방에 천하제일이 제시하는 초종부 체고의 기준이 표시된 스티커를 부착, 수정 적기를 제시해 궁극적으로는 초산월령 단축이 기대된다. 
이번 렛츠 스트롱 캠페인을 총괄한 이덕영 축우PM은 “하절기 관리를 잘하지 않으면 목장의 공든 탑도 무너질 수 있다”며 “섭취량 감소를 최소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양질의 건초와 함께 에너지 사료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천하제일은 6월 1일부터 보강사료를 공급하며 일찍부터 하절기를 대비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현장 속에, 즉 목장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사양관리를 실천해야 한다. 목장에서 흘린 땀만큼 젖소는 더 건강하고 행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천하제일사료 영업팀은 올 여름 렛츠 스트롱 캠페인을 통해 현장에서 목장과 함께 뜨겁게 땀 흘릴 것”이라며 “이는 반드시 소들로부터 더 크게 보답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윤하운 천하제일사료 총괄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유 소비가 위축되고, 조사료 수급문제와 생산비 증가 등으로 인해 낙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천하제일사료는 항상 고객성공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고, 목장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본연의 역할에 더 충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천하제일사료는 현장을 중심으로 고객과 함께 땀 흘리며 그 속에서 참된 보람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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