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육가공품 1.2톤 전달
선진, 육가공품 1.2톤 전달
  • 한정희 기자
  • 승인 2020.05.2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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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재활원 등 3곳에
선진은 자사 육가공제품 1.2톤을 복지관, 재활원, 푸드뱅크 등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선진은 자사 육가공제품 1.2톤을 복지관, 재활원, 푸드뱅크 등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어려운 이웃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어 업계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선진은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이라는 기업 미션에 따라 최근 복지관과 재활원, 푸드뱅크 등 3곳에 자사 제품을 전달했다고 지난달 25일 밝혔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경제 활동이 위축되어 많은 자영업 종사자를 포함해 전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는 현재의 어려움이 더욱더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선진은 이러한 취약계층을 위해 서울 암사재활원과 푸드뱅크, 안산 본오종합사회복지관에 총 1200kg 상당의 자사 육가공제품을 기부했다. 
선진은 지난 2012년부터 9년간 암사재활원(서울 강동구 소재)의 자선음악회 지원과 가을 자선 바자회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작년에도 암사재활원의 가장 큰 행사인 자선음악회 ‘두드림(Do Dream)콘서트’에 바비큐폭립 제품 150세트를 제공한 바 있다. 
선진은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며, 지역을 넘어 더 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지역 농촌과 1사 1촌을 맺고 농촌 활성화에 힘쓰는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밖에도 (주)선진한마을 단양GGP와 (주)선진한마을 유전자원(대표이사 박주완)도 사회 공헌 활동에 동참, 단양군에 삼겹살과 진천군에는 돈가스와 떡갈비 등 자사 제품을 전달했다.
선진의 육가공 사업 부문을 담당하는 선진FS·선진햄 전원배 대표이사는 “회사가 위치한 강동지역 이외에도 다양한 지역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넓히고 있다”며 “세계적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맞게 국내·외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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