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의 기술로 농업의 미래를’
‘대동의 기술로 농업의 미래를’
  • 김기슬 기자
  • 승인 2020.03.1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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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광고 온에어
대동공업이 본격 농번기를 앞두고 TV와 유투브에서 기업 브랜드 광고를 방영한다.
대동공업이 본격 농번기를 앞두고 TV와 유투브에서 기업 브랜드 광고를 방영한다.

 

대동공업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이앙기와 트랙터 TV광고를 진행한다.
광고는 ‘대동의 기술로 농업의 미래를 만든다’를 주제로 다음달까지 TV채널과 유투브 등에서 방영된다.
대동공업은 농번기를 앞두고 올해 채택한 신기술을 소재로 ‘DRP60’‘PX&DK트랙터’ 기업 브랜드 광고를 제작해 다음달까지 TV채널과 유투브 등에서 방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대동공업은 △직진자율주행 기술로 1인 모내기가 가능한 6조 이앙기 DRP60 △유럽의 디젤 엔진 배기가스 규제인 스테이지5(Stage V) 인증을 받은 친환경 엔진을 탑재한 DK트랙터(40~59마력대) △자동차와 같은 자동변속시스템인 파워시프트(Power Shift)를 채택한 PX 트랙터(90~127마력대)를 선보인 바 있다.
광고는 “혼자 모내기 할 수 있는 이앙기”“배기가스 걱정 없는 트랙터”“이동과 조작이 편한 트랙터”를 찾는 농민의 질문에 맞춰 ‘DRP60으로 1인이 모내기’‘DK트랙터로 하우스에 매연 없는 로터리 작업’‘PX트랙터 운전 장면’ 등으로 전개된다.
엔딩에는 ‘대동의 기술로 농업의 미래를 만든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트랙터·콤바인·이앙기 등을 국내 농기계 업체로는 최초로 선보이며, 농업기계화를 이끌어온 기업의 전통과 철학으로 농업의 미래를 만드는 신기술을 지속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최형우 마케팅팀장은 “이번 광고는 대동의 신기술로 더 능률적이고 효율적인 농업을 영위할 수 있다는 것을 고객에게 전달코자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신기술을 고객이 접할 수 있도록 TV광고 등 다양한 채널과 방식으로 제품을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동공업은 광고 런칭 기념으로 이달 29일까지 공식 블로그(blog.naver.com/daedongblog)에서 ‘TV 광고 퀴즈 및 유투브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고 시청 후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퀴즈의 정답이나 대동공업 공식 유튜브 구독 인증사진을 댓글로 남기면, 응모자 중 100명을 추첨해 △정관장 홍삼선물세트 △백화점 상품권 △대동공업 트랙터 미니어처 △케익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2개의 이벤트 참여시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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