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길 마련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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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경제신문
  • 승인 2020.02.1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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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피해농가, 눈물의 시위
돼지 재입식을 요구하는 ASF 피해농가들의 차량이 여의도 국회로 출발하려 준비하고 있다.
ASF 피해농가들이 차량 시위를 위한 출발에 앞서 출정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준길 ASF 피해농가 비상대책위원장이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돼지 재입식 기준 마련, 조속한 재입식 허용, 이동제한에 따른 손실 보상 등을 정부에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러한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다양한 유형의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준길 ASF 피해농가 비상대책위원장이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돼지 재입식 기준 마련, 조속한 재입식 허용, 이동제한에 따른 손실 보상 등을 정부에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러한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다양한 유형의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ASF 피해농가들이 파주 통일공원에서 시작해 국회의사당을 거쳐 청와대로 이어지는 차량시위를 실시했다. 통일공원에는 80여대의 차량이 집결했지만 실제 시위에는  규정에 따라 21대만 참가했다.
ASF 피해농가 비상대책위원회는 청와대로 향하기에 앞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확한 ASF 유입 경위 △재입식 로드맵 제시 △농가 합리적 보상책 △야생멧돼지 전부 포획 및 사살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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