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번 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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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경제신문
  • 승인 2019.12.2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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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해란 말이 무색하다”
한 축협 조합장, 황금돼지해란 말에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대했지만 연말에 결산해보니 가장 어려운 해였다며.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사회가 되길”
한 한돈농가, 자기 잘못을 인정안하고 남만 탓하는 정부·단체·업체·축산농가, 내년에는 “잘못 했어, 미안해”라 말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며. 

 

“먹고, 먹고, 질려도 또 먹어야지”
한 축산 관계자, 모임 때마다 고기를 먹어 질린다는 어떤 관계자의 말에, 축산업 종사라면 이 같은 말은 삼가 해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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