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문화원, 개원 8주년 기념행사 개최
돼지문화원, 개원 8주년 기념행사 개최
  • 한정희 기자
  • 승인 2019.12.06 1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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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 등 파격 할인

 

(주)금돈은 돼지문화원 개원 8주년을 맞아 12월 2일부터 15일까지 2주 동안 기념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금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정육 및 가공품을 최대 50% 할인, 먹이주기 등 다양한 체험은 최대 60% 할인한다.
돼지문화원은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에 위치한 돼지 테마파크다. 가족, 친구, 연인,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저, 숙박, 교육, 체험, 쇼핑공간을 갖춘 멀티복합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은 총 200석 규모로 5개의 개별 방이 있다. 금돈수육, 금돈한판(4인), 금돈 스페셜 모둠, 명품 듀록 스페셜 등을 구워먹을 수 있다. 조식과 식사 메뉴도 있다. 금돈 바비큐 빌리지(셀프바비큐장), 돼지카페, 금돈마켓을 운영 중이다. 
체험활동으로는 소시지, 모차렐라치즈, 피자 등 만들기가 있다. 육가공공장에서는 소시지와 떡갈비를 직접 만들 수 있고, 발골 및 정형 체험을 할 수 있다. 돼지교육관은 돼지의 생김새, 습성, 품종, 울음소리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장성훈 대표는 “이번 행사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의 신뢰를 향상시켜, 소비 촉진에 일익을 담당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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