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 사태로 농식품부 국감 연기
ASF 사태로 농식품부 국감 연기
  • 한정희 기자
  • 승인 2019.10.0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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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해수위, 18일 소관기관과 함께 종합감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기종식의 중대성을 감안해 2일로 계획됐던 농림축산식품부에 대한 국정감사를 연기하기로 했다. 농식품부 국감은 오는 18일 농식품부 소관기관과 함께 종합감사로 진행한다.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이 ASF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국감 연기를 요청했고, 농해수위 황주홍 위원장과 여야 간사인 박완주, 경대수 의원이 이러한 의견을 받아들여 최종 결정했다.

황주홍 농해수위 위원장은 농식품부 등 방역당국은 보다 철저한 대처와 대책을 통해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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