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한우인 전국대회서 고객과 소통
선진 한우인 전국대회서 고객과 소통
  • 한정희 기자
  • 승인 2019.09.2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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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그리로보텍과 공동으로
선진은 한우인 전국대회에서 비육우 사료 제품의 우수성을 확인시키기 위한 홍보관을 마련했다.
선진은 한우인 전국대회에서 비육우 사료 제품의 우수성을 확인시키기 위한 홍보관을 마련했다.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2019 한우인 전국대회’에 참가해 고객과의 소통 한마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한우인 전국대회는 전국한우협회 창립 20주년을 맞아 19~20일 양일간 경북 영주에서 개최됐다. 다양한 문화 행사에서 한우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전문가 세미나까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선진은 본 행사 기간 중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행사에 참여한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소통 활동을 펼쳤다. 선진 홍보관에서는 선진의 주력 비육우 사료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선진의 바이오VG 코팅 사료가 큰 주목을 받았다. 선진 바이오VG 코팅은 기존의 당밀코팅을 식물성 천연성분으로 대체한 신개념 사료로, 선진이 국내 최초로 도입한 제품이다. 이를 통해 사료 급이기에 달라붙어 고장과 부패를 야기하던 당밀 사료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가축들의 기호는 더욱 높여, 농장주들의 입소문을 타고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 사육 구간별 사료의 교체 없이 한 가지 사료만으로 급여가 가능해 농가의 여유를 보장하는 ‘원피딩500’도 눈길을 끌었다. 점차 사육농가의 고령화가 증가하는 현 상황과 워라벨을 중시하는 2세 농장주의 니즈를 함께 공략한다는 점에서 큰 반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공태일수 감소를 통한 번식우 수익성을 향상하는 번식우 신제품 ‘원포유’도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선진과 함께 협업 부스를 운영한 애그리로보텍에서는 사료 푸셔(Pusher) 로봇 유노와, 송아지 포유기 캄 등 ICT 목장관리 장비 및 조사료 장비를 전시했다. 애그리로보텍은 로봇착유기, ICT 농장 관리 시스템’ 등 스마트 축산 솔루션을 제공하는 축산 ICT 전문기업이다.  
홍보관 운영을 총괄한 선진 마케팅실 이두철 실장은 “한우협회 창립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한우인 전국대회를 통해 어려운 한우농가들이 작게나마 힘을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선진도 한우농가의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 성장해 나가며 더 좋은 사료와 솔루션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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