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육 생산·암소 개량 기여할 한우 보증씨수소 선발
고급육 생산·암소 개량 기여할 한우 보증씨수소 선발
  • 축산경제신문
  • 승인 2019.07.1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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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개량협의회, 16마리
8월부터 냉동정액 공급

 

농협 한우개량사업소와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위원장 : 강원대 김종복 교수)를 개최하고, 고급육 생산 및 암소개량에 기여할 한우 보증씨수소 16두를 선발했다.
한우 능력검정 및 정액생산을 총괄하고 있는 박인희 한우개량사업소장은 “한우개량의 결과로 한우의 체형 및 도체성적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면서 “한우의 개량을 지속적으로 촉진하기 위해서는 농가 보유 암소의 형질별능력 및 근친도 등을 고려한 암소 맞춤형 교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선발된 보증씨수소의 정액은 2019년 8월부터 냉동정액을 생산하여 양축가에게 공급될 계획이다.
보증씨수소 선발은 총 26두의 후보씨수소 중에서 유전체유전능력평가 상위 순으로 선발되었으며, 신규 선발 보증씨수소 내역은 붙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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