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계 협력…미래 축산으로..."
“산·학계 협력…미래 축산으로..."
  • 한정희 기자
  • 승인 2019.07.05 13: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용순 카길 대표, 강연
박용순 카길애그리퓨리나 대표가 한국축산학회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박용순 카길애그리퓨리나 대표가 한국축산학회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박용순 카길애그리퓨리나 대표가 지난달 27일 경남 진주 소재 경상대학교에서 열린 2019 한국축산학회 종합심포지엄에서 ‘미래를 위해 기업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란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박 대표는 “농축산업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안전과 고객중심, 지속가능한 성장을 포함하고 투명성과 책임감에 기반 한 카길의 미래 사업 방향성을 제시했다.
박 대표는 또 “카길은 국내에서 5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축적된 경험과 글로벌 수준의 기술을 통해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세계를 풍요롭게 하는 리더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산업계와 학계, 연구 분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축산업의 밝은 미래를 함께 이끌어 나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카길은 155년 역사의 전 세계 70개국 15만 명의 직원과 함께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1967년 대한민국에 진출한 카길애그리퓨리나는 2015년 카길 최대 사료 공장인 평택공장을 준공하며 연간 180만 톤 이상의 사료를 생산·공급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