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양돈환경 효율 대처하자”
“급변하는 양돈환경 효율 대처하자”
  • 한정희 기자
  • 승인 2019.06.07 1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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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전문화 교육
양돈 이벤트 결과물 공유
선진 양계라인 벤치마킹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는 고객성공을 목적으로 양돈과 양계 등 축종 전문화교육을 진행, 지역부장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 양돈 스마트-업 과정= 최근 급변하는 양돈 업계의 흐름 속에서 고객 성공을 힘차게 이끌고자 양돈 스마트-업(SMART-UP) 전문화 과정을 실시했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양돈 전문 지역부장, 판매 및 영업 본부장 등 천하제일을 대표하는 영업조직을 대상으로 한돈혁신센터와 진주 동방관광호텔에서 진행했다. 이번 전문화 과정 교육은 2019 양돈캠페인 활동의 연장선에서 실시했다.
한돈혁신센터 견학을 통해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서의 전문성을 강화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또 한돈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안과 효율적인 사양관리 등에 대해 논의하며, 고객 성공을 위해 천하제일의 역할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
이어 진주 동방관광호텔에서 양돈팀 방병수 PM의 ‘ASF 발병 현황 및 농장 대응 전략 방안’ 발표와 박진성 박사의 ‘히트 스트레스(Heat Stress) 극복 전략’ 교육, 주영호 수의사의 ‘하절기 모돈 폐사 방지 대책’ 등 앞으로 예견되는 양돈 현안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또 지역부장들이 실제 지역에서 실시했던 다양한 양돈 이벤트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고객 농가와 세심하게 소통할 수 있는 여러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자리를 가졌다.
# 양계 전문화 교육= 천하제일사료는 10여명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양계 전문 지역부장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상주 올품 부화장과 도계장에서 전반적인 공정 과정의 라인에 대해 견학하고 현장의 궁금함을 해결하는 논의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을 주관한 양계팀 PM 이정우 부장은 “정기적으로 실행되고 있는 양계전문화 교육을 통해 지역부장의 현장 전문성 능력을 배양, 이를 바탕으로 고객과의 원활한 소통을 이끌어 고객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계팀 권순관 박사는 “천하제일은 고객의 가치창조를 위해 교육에 대한 강한 열정과 적극적인 참여를 멈추지 않는데, 꾸준히 이뤄진 양계전문화 교육이 이를 증명한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교육을 계속 제공해 천하제일사료 지역부장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고객 농가의 성공을 위해 전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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