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네이처 발효미생물 ‘ABC’ 반값 할인
우린네이처 발효미생물 ‘ABC’ 반값 할인
  • 한정희 기자
  • 승인 2019.04.12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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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까지

 

바야흐로 봄이다. ‘악취·슬러지로부터 해방’을 슬로건으로 분뇨처리 솔루션 5개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우린네이처(대표 고영규)가 강력한 발효미생물 ‘ABC’를 4월말까지 50% 할인해 부담 없이 좋은 미생물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미국산 수입완제품인 ‘ABC’는 간균(Bacillus) 5종의 배양액으로 g당 109마리의 강력한 미생물이 신속하게 우점해 발효를 주관하고, 효소 등 다양한 대사산물 등의 작용으로 고형분을 분해하고 악취를 감소시킨다.
ABC는 대부분의 사례에서 2주 만에 효과를 나타낸다. 6개월 이상 사용하지 않은 저장조의 고형분뇨가 3주 만에 액화됐으며, 경화분이 몇 년간 방치된 탱크에서 2주 만에 거품이 넘치는 사례(사진)도 있다. 원수조에서도 바닥에 퇴적해 있던 딱딱한 슬러지가 2주 만에 분해되어 위로 떠오르고, 돈방 바닥에 딱딱하게 쌓인 돈분이 녹아내린다.
우린네이처는“겨울 동안 죽거나 약해진 미생물, 장기간 사용하지 않은 분뇨 저장소, 발효가 약하게 진행되는 곳에 본격적인 발효를 위한 좋은 미생물 공급을 고려할 시기”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정말 쎈 미생물군으로 안정화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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