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축협·품목 조합장 당선자 프로필
일선 축협·품목 조합장 당선자 프로필
  • 축산경제신문
  • 승인 2019.03.1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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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이름 ②나이 ③학력 ④경력 ★는 무투표.

제2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 결과 투표를 통해 963명, 단독후보자로 무투표 당선 150명 등 총 1113명의 신임 조합장이 선출됐다. 이번 선거로 조합장이 바뀐 조합은 전체 41.8%인 466개소로 제1회 선거 대비 4.8%P 감소했다.
8대 1이라는 전국 최고의 경쟁률을 보인 곳은 3곳이며, 그중 축협은 평창영월정선축협이다. 전북 순정축협에서는 여성 조합장이 탄생, 달라진 여성의 파워도 입증했다.
한편 불법선거는 1회보다 줄어들었지만 금품 수수 등 ‘돈 선거’가 급증해, 아직도 선거와 관련 조합원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사례가 만연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와 관련 농협중앙회와 연계해, 조합원의 알 권리를 넓히고 무자격 조합원들을 정리하지 않고 있는 조합들을 합동 점검하는 등 선거 제도의 개선을 추진키로 했다.  

 

 

 

 

 

보은옥천영동축협

 

보은옥천영동축협의 맹주일 조합장(56)은 2017년 11월 28일 보궐선거에 당선돼 이번 선거에서 유일하게 빠졌다. 맹 조합장은 보은중‧고등학교, (현)우송정보대학을 졸업한 뒤 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 청년회장, 조랑우랑 운영회 감사, 보은축협 대의원, 전국한우협회 보은군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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