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축협 전국 임시총회
일선축협 전국 임시총회
  • 축산경제신문
  • 승인 2018.11.30 12: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양축협  “현장 의견 적극 반영”

손연식 안양축협 조합장

 

안양축협(조합장 손연식사진)은 지난달 23일 안양시 만안구 소재 포시즌코리아웨딩홀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2019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 따르면 내년 신용사업부문 예수금은 800억원 증가한 1조2000억원, 대출금 1조원, 보험료 155억원, 경제사업부문은 16% 성장한 1675억원 등 총 사업량이 7.3% 성장한 2조3845억원으로 편성했다.
매출이익은 2018년 사업계획 대비 9.8%가 증가한 440억9000만원을 시현하고 판매 및 관리비용 371억1100만원을 편성했으며, 교육지원사업비 34억2800만원을 집행하고 32억41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손연식 조합장은 “급변하는 국내외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양적 성장보다는 내실을 다지는데 역점을 두고 내년 예산을 편성했다”면서 “특히 조합원들의 현장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교육지원사업비를 편성하는 등 조합원 실익 증대와 권익증진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고 강조했다.

 

용인축협  “양축지원사업 총력”

최재학 용인축협 조합장

 

용인축협(조합장 최재학사진)은 지난달 23일 용인시 처인구 소재 페이지웨딩홀에서 대의원,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19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을 확정지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경제사업 627억원과 신용사업 9453억원(잔액), 대출금 7307억원(잔액), 보험료 106억원 등을 추진해 당기순이익 25억1700만원의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이 일부수정 돼 통과됐다.
용인축협은 2019년도에 조합원 지원역량 확충을 위한 지도·지원 강화, 한우랜드사업 확대 및 활성화 추진, 상호금융 경영안정성 확보를 통해 조직원들의 화합과 협력적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재학 조합장은 “내년도에는 신용사업 예수금 1조원 실현으로 경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고객 및 조합원과 함께하는 따듯한 지역금융기관을 실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한우랜드의 가축개량 사업기지의 역할에 충실하고 비료공장의 액비시설의 정상운영 등 양축지원사업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포축협  “권익 향상상생 최선”

임한호 김포축협 조합장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사진)은 지난달 23일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소재 김포컨벤션에서 임시대의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확정된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에 따르면 김포축협은 내년에도 내실경영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 아래 경제사업 344억원, 예수금 2950억원(평잔), 상호금융대출금 2300억원  (평잔), 정책대출금 85억원(평잔), 보험료 110억원 등을 거양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포축협은 이 같은 사업 추진을 통해 총수입 330억원에 총비용 318억원을 차감한 1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한 교육지원사업비(순비)는 올해보다 4억8200만원이 증액된 12억400만원을 집행키로 했다.
임한호 조합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안정적 경영기반 확충을 위한 노력을 전사적으로 경주해 이제는 조합경영이 안정 궤도에 진입했다”면서 “앞으로는 조합원 권익향상과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헌신하는 조합이 되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횡성축협  “브랜드 가치 높일 것”

엄경익 횡성축협 조합장

 

횡성축협이 횡성군과 벌이던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 논의를 중단키로 했다.
횡성축협(조합장 엄경익사진)은 지난달 21일 2018년 제2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대의원 94%의 찬성으로 횡성군과의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 논의를 중단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횡성축협 대의원들은 이사(임원)들의 의결(브랜드 통합논의 중단)을 적극지지하며, 브랜드 통합 투표는 당연히 횡성축협조합원을 대상으로 실시해야 한다는 의견과 브랜드 통합에 대해 집행부에 위임한다는 것에 압도적(94%)으로 지지했다. 앞서 13일 열린 이사회에서는 브랜드 단일화 협상을 잠점 중단키로 결의됐다.
또한 J대의원은 일전에 발표된 횡성군의회 성명서에 대해 강력히 대처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엄경익 조합장은 “대의원님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임원, 발전위원장, 연합회장 등과 협의해 횡성축협 조합원의 명예를 지키고 횡성축협한우 브랜드 가치를 더욱더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사외이사 선거에서는 이종명 (주)케이비피 대표가 당선됐다.

 

속초양양축협  “자립경영 달성 초점”

이양중 속초양양축협 조합장

 

속초양양축협(조합장 이양중사진)은 지난달 23일 조합 본점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만70세 이상 및 조합 가입기간 20년 이상 고령은퇴농업인에 대한 명예 조합원 제도 도입안을 가결했다.
이어 심의·의결된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에 따르면 속초양양축협은 내년 예수금 평잔 1182억원, 상호금융대출금 평잔 980억원, 경제사업 286억원 등 총사업량 2483억원을 목표로 삼았다.
이 같은 사업추진을 통해 총수익 213억원에서 총비용 157억원을 차감한 56억원의 매출총이익과 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계획했다.
이양중 조합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내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은 조합과 조합원이 함께 성장한다는 전제하에 조합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을 수립했다”면서 “안정적인 조합 사업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 축협의 안정적인 자립경영을 달성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조합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대전축협  “교육지원 더욱 강화”

신창수 대전축협 조합장

 

대전축협(조합장 신창수사진)이 새해에도 다양한 조합원 실익사업을 통해 조합원의 소득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소비자가 믿고 찾는 전문축산물 판매장 육성과 축산물유통을 선도하는 조합경영에 역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조합이 지난달 20일 연 임시총회에서 승인된 2019 사업계획서등 자료에 따르면 내년에 경제사업에서 344억9200만원, 신용사업 중 예수금(잔액)의 경우 6260억원, 보험료 130억2100만원, 출자금 132억 등을 거양하는 한편 이를 원만히 추진, 16억17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교육지원사업비 16억1100만원(전년 대비 8200만원 증가)을 수립하고 계통출하 활성화를 위한 운임비 지원, 조사료 및 사료지원을 비롯 한우농가 기술교육 및 초음파 진단, 공동방제, 조합원 건강진단 및 자녀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조합원 교육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사업 활성화를 위해 107억원을 신규 투자해 주유소, 생축장, 동물병원을 신설하고 신용사업장 신설 및 이전도 적극 추진한다.

 

홍성축협  “경쟁력 강화 최우선”

이대영 홍성축협 조합장

 

홍성축협(조합장 이대영사진)은 내년에도 조합원 중심의 실익사업과 내실경영으로 양축농가의 지원역량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홍성축협은 최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
이에 따르면 특히 조합은 내년에 올해보다 늘어난 15억2000여 만원의 교육지원비를 책정, 방역·진료사업을 비롯 축산기자재 지원, 홍성한우 브랜드사업추진 등 현장중심의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조합원의 실익증진은 물론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내년에 352억9700여 만원을 고정자산에 투자, 업무용 토지 및 건물을 취득하는 한편 신용점포의 사무기자재 구입과 배합사료공장의 노후 기계장치 등을 교체한다.
홍성축협은 내년에 경제사업부문에서 1295억7500만원과 보험사업에서 68억9800만원, 신용사업부문에서 예수금(잔액) 2487억원을 유치, 12억30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한다는 방침이다.
이대영 조합장은 “내년에도 조합원 실익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천축협  “ ‘333’비전 꼭 완수”

박근춘 서천축협 조합장

 

서천축협(조합장 박근춘사진)은 2019년도를 소통과 화합을 통해 발전한다는 취지의 ‘상상을 위한 첫걸음, 상생을 위한 한걸음’을 구호로 내걸고 마트사업 300억원 달성, 상호금융대출 300억원 순증, 조합원·고객·임직원 삼위일체의 상상과 상생 333의 비전을 지난달 15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선포했다.
내년 사업계획서 등에 따르면 경제사업에서 금년 추정실적보다 무려 105억여원 늘어난 448억2000만원을 거양하는 한편 신용사업의 경우 예수금(잔액)을 880억원 유치하는 등 각 사업을 적극 추진, 3억69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함으로서 경영목표 실현을 통한 경영기반을 다진다는 것.
경제사업의 경우 사업별 추진계획을 보면 △구매사업은 77억4000만원 △판매사업은 143억원 △마트사업에서 226억2600만원 등을 거양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전년도보다 30.74% 늘어난 규모다.
교육지원사업은 올해보다 30%늘어난 7억7660여만원(교육지원수익+교육지원순비)을 지출해 양축현장위주의 지도사업을 편다는 방침이다.

 

밀양축협  “조합원 실익 증진케”

박재종 밀양축협 조합장

 

밀양축협(조합장 박재종사진)은 지난 15일 임시대의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확정했다. 이어 임기 만료되는 엄이식 현 상임이사를 차기 상임이사로 재추대 했다.
이날 박재종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힘들었던 한 해였음에도 불구하고 조합원의 전이용과 시민들의 사랑에 힘입어 올해 4월로 상호금융예수금 6000억원 달성 등 큰 발전과 성과를 거둔 한 회기였다”고 회고했다.
특히 박조합장은 “조합설립 60주년을 맞은 금년도에 역대 최대의 흑자결산으로 조합원에게 실익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2019년도에도 한우개량사업소를 통한 송아지분양, 축산종합방역소의 본격적인 운영, 무허가축사 적법화를 위한 50억원의 저리자금 지원, 조합원 무료 건강검진 실시, 전 조합원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등 조합원에게 실익을 주는 든든한 조합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이날 대의원들은 경제 33억원, 신용 103억원 등 2018년 추정대비 20억원이 순증된 136억원의 매출총익을 계획한 2019년도 수지예산안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달성축협  “필요한 조합 되도록”

박일용 달성축협 조합장

 

달성축협(조합장 박일용사진)은 지난달 22일 조합 현풍지점(경제사업본부) 회의실에서 임직원, 대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박일용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국내 경기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조합원 여러분들이 성원하고 협조해 주신 덕분으로 조합 사업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건전 결산을 이뤄낼 것으로 예상 된다”면서 “2019년도 사업은 올해보다 2.59% 성장한 10억46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거양할 것으로 전망해 예산을 편성했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조합원들의 관심과 성원, 조합사업 전이용을 당부했다.
박일용 조합장은 이어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조합원에게 꼭 필요한 조합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시 총회에 앞서 조합원 자녀 대학생 21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21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순정축협  “조합원 위주의 사업”

최기환 순정축협 조합장

 

순정축협(조합장 최기환사진)은 지난달 9일 본점 상생관 대회의실에서 제3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19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사업 계획 중 경제 사업은 총 1319억7200만원이다.
신용사업 중 상호금융예수금은 1231억8500만원이며 대출금은 상호금융 908억6200만원, 정책자금 711억5200만원 등 1620억1400만원이다. 수지예산의 당기순이익은 9억9000만원을 시현키로 했다.
최기환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2019년 사업계획은 사전 설명회를 거쳐 조합원의 의견을 반영한 상향식 사업계획을 수립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면서 “내년도 사업계획은 전년대비 4%이상의 목표를 추진하고자 수립했으므로 조합원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순정축협은 올해 예상실적으로 경제사업은 1351억7600만원, 상호금융예수금 1231억8500만원, 상호금융대출금 876억2500만원, 정잭자금대출금 693억1100만원과 당기순이익 31억4200만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무진장축협  “미래 축산 자리매김”

송제근 무진장축협 조합장

 

무진장축협(조합장 송제근사진)은 지난달 22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19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사업계획 중 경제사업은 1509억6900만원으로 올해 예상실적보다 6.7%포인트 많은 물량이다.
신용사업의 상호금융예수금 1680억9000만원과 대출금은 상호금융 1160억200만원과 정책자금 381억7000만원 등 총 1551억7200만원이다.
공제사업은 113억7600만원을 집금하며 당기순이익은 7억4100만원을 시현하기로 했다.
특히 내년에는 교육지원사업으로 조합원에 대한 환원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조합원 전이용대회 등도 실시해 조합원에 대한 지도 지원 사업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송제근 조합장은 “해가 거듭 할수록 축산업 경영이 어려움에 처하면서 조합경영 또한 미래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하고 “올해 결산은 순조롭게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합 발전과 안정적인 손익창출을 위해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