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김제완주축협, 적법화 부문 대상 수상
전주김제완주축협, 적법화 부문 대상 수상
  • 신태호 기자
  • 승인 2018.11.0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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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국축협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서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은 지난 1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실시한 ‘2018년 전국축협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 시상식’에서 무허가축사 적법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전국 축협 경제사업우수사례 평가대회는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농협 변산 수련원에서 전국 축협을 대상으로 축협의 경제사업 7개 부문에 대한 사례발표가 있었다.
무허가축사 적법화 대상을 수상한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유관부서 및 국토정보공사와 MOU체결, 농가를 위한 관련교육 16회 실시, 직원의 조합원 전담제를 통한 간소화 신청서 및 이행계획서 제출 등의 사례를 발표해 최우수조합으로 선정된 것이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창수 조합장은 “조합원과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주신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축협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고 말하고 “무허가축사적법화가 축산농가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만큼 가축분뇨법의 개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고 조합 차원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니 우리 축산농가도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지난해 축산물플라자 부문 대상과 축산물 가공 및 조사료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농협 최고상인 ‘총화상’을 수상하는 등 조합원의 수익증대와 축산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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