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축산냄새 저감 사업 순조
농협사료 축산냄새 저감 사업 순조
  • 권민 기자
  • 승인 2018.10.1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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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감제 '안나요'확대

 

농협경제지주 및 농협사료에서는 지난 9월 지역별로 농가와 축산환경개선 실천 협약식을 체결하고 농협사료 군산바이오에서 자체 개발 생산중인 축산냄새 저감제인 ‘안나요’ 제품을 활용, 축산냄새 저감 시범사업을 차질없이 진행 중에 있다.
이 사업은 70여농가의 다양한 환경 및 여건하에서 11월까지 3달에 걸쳐  ‘안나요’ 제품의 사용 전·후 악취 발생 정도를 과학적으로 측정하여 제품 성능을 검증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축산저감제 사용을 확대될 수 있도록 그 결과를 농가에 적극 홍보하여 축산환경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농협사료 관계자는 “현재, 시범사업에 참여중인 농가를 대상으로 중간 점검을 한 결과, 사업 초기임에도 일부 농가에서 냄새가 줄었다는 것이 체감되고 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어, 사업완료 시점이면 우수한 결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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