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국가별 수출 해외 전문가제도 운영
농협 국가별 수출 해외 전문가제도 운영
  • 권민 기자
  • 승인 2018.06.2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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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케터 위촉식 개최

 

농협 경제지주는 14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식품 수출 글로벌 마케터(Global-Marketer)」출범식을 개최하고, 농협 농식품 수출채널 확보, 해외시장  정보 확보 등 수출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별 해외전문가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
이날 출범한「농식품 수출 글로벌 마케터」는 aT, 한국중소벤처 무역협회를 비롯한 식품·수출업체 등 수출·해외시장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국가별 유력 해외바이어(벤더) 발굴로 산지농협 수출개척 지원 ▲현지화된 농협 수출 유망 상품 발굴 ▲산지의 수출애로사항 해결 ▲수출국에 대한 해외시장조사 ▲해외프로젝트 추진 지원 등 농협 수출 전반에 대한 자문과 사업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농식품 수출 글로벌 마케터 출범을 계기로 농협의 해외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농식품 수출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세계시장에서 사랑받는 농식품을 발굴하고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 수출을 확대하여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앞 당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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