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김제완주축협 조합원 복지사업 다양하게 펼쳐
전주김제완주축협 조합원 복지사업 다양하게 펼쳐
  • 신태호 기자
  • 승인 2018.05.1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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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및 삶의 질 향상에 초점

 

‘조합원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조합’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사진)이 조합원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달 13일에는 전주내과와 업무협약을 통해 조합원 및 임직원의 건강검진 할인예약 및 편의 제공과 종합 건강검진을 통해 34개 항목을 검사하고 국가 암 조기검진 서비스를 제공 받고 있다. 이에 따라 65세 이상 조합원에게는 건강검진비 전액을 조합에서 지원해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조합원이 축산업을 영위하는 중 재해사고 질병 등에 대비한 조합원 안전보험 가입 시 자부담금 전액을 지원해 주고 있다.

이의 신청은 거소지 확인서를 발급받아 조합원 전담직원이나 본·지점에 신청하면 된다.

조합원이 해외여행이나 부재 시 조합에 신청하면 조합의 수의사와 직원이 사료급여 및 가축안전을 관리해주는 부재중 돌보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는 한우사육농가 중 사료를 50%이상 이용하는 농가로 연 5일 이내 서비스가 가능하며 서비스 1주일 전에 본 지점 경제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조합원의 건강관리를 위해 독감예방접종비 전액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65세 미만 조합원으로 배우자 1인을 포함하며 신청은 본·지점에 하면 된다.

이외에도 소중한 가족과의 이별로 힘들어 하시는 조합원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조물품을 제공하고 있다. 대상은 조합원 및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으로 연간 1회에 한하여 지원하며 본점과 김제지점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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