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료, 축종별 기술교육 실시
대한사료, 축종별 기술교육 실시
  • 한정희 기자
  • 승인 2018.04.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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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력·전문성 향상, 고객 성장과 직결

 

대한사료(대표이사 이상민)는 고객농가의 경쟁력 확보와 영업사원 역량강화를 위해 2018년 제 1차 축종전문화교육 과정을 실시했다. 축종전문화교육은 축종별 기술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키워 고객 농가의 생산성 증진에 기여하고자 분기별로 진행한다.

 

# 양돈

2018년 양돈시황 및 261캠페인 실시와 목표, 모돈 사양관리, 탕박등급제도 변경에 대한 설명 순서로 교육을 진행했다.

공준배 양돈PM은 “지독한 한파와 전국적으로 발생한 PED로 인한 농장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면서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며 “당사는 자돈사료 신제품 ‘피그라이프’와 ‘더좋은 우리돼지’, ‘피그조아’, ‘올라이프’ 등 우수한 제품을 기반으로 고객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밝혔다.

공 PM은 “올해는 대한사료 양돈팀 컨설팅팀 운영을 통한 질병·환경·전기 등 농장종합점검 및 맞춤 세미나를 통해 사양가의 경영목표 달성에 실질적인 힘을 보태겠다”고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최신 개량된 모돈의 유전능력에 기초한 최적 에너지 설계로 다산성 모돈의 유질 및 번식성적 개선을 위한 ‘더좋은 우리돼지’, ‘피그조아’ 시리즈, 천연 식물추출제를 활용해 저체중 자돈 생존율을 극대화 하는 ‘피그라이프’ 등 신제품을 바탕으로 양돈 농가의 성적지표(WSY·PSY·MSY) 개선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 축우

올해 낙농·비육 시황 및 번식우, 송아지 사양관리 설명을 진행하고 고려동물병원 원장 하현제 수의사를 초빙해 강의를 들었다.

이현수 축우PM은 “무허가축사 적법화와 관련되어 축우농가들의 피해가 예상된다. 이에 번식우, 송아지 사양관리에 대한 교육을 바탕으로 고객농가의 생산성 향상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송아지사료인 ‘카프크런치16F’, ‘카프닥터’는 반추미생물의 성장을 돕고 반추위 성장에 큰 도움을 주어 고객으로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대표 송아지 사료로 인정받고 있다. 낙농사료 ‘새샘’과 비육사료 ‘뉴텍프리미엄’시리즈는 지난해 뛰어난 실증을 거둬 조만간 최고 성적의 실증자료집을 출간할 예정이다.

대한사료 축우팀은 우수한 축우제품과, 고객농장 맞춤 서비스를 실시해 축산농가의 밝은 미래를 함께하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했다.

 

# 양계

양계시황에 대한 설명에 이어 산란계 사양관리 및 지방간 관리에 대하여 집중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광용 양계PM은 “고객농가의 수익 개선점을 찾기 위해 다각적인 측면에서 많은 고민을 했다”며 “앞으로 농가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창기 사료사업부 본부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축산시장에 여러 변수가 많으나, 대한사료의 안정된 품질력과 전문성을 갖춘 지역부장을 바탕으로 고객의 성공을 위해 더욱 정진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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